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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흑산 해역에서 규모 3.2 지진
오늘 오후 5시 33분쯤 신안군 흑산면 서북서쪽 139㎞ 해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이번 지진은 해상에서 비교적 약한 강도로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이번 지진을 포함해 올들어 8건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1일 -

지만원 '5.18 북한특수군 왜곡 신문' 항고 기각
광주고법 제 2민사부는 지만원씨 등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 폄훼한 신문의 발행 및 배포금지를 결정한 1심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지씨 등이 발행한 호외와 화보는 5.18에 참여한 시민군을 북한 고위층과 연결해 5.18 유족과 관련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지씨등은 이같...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8일 -

'전남 근로자 10명중 2명 최저임금도 못받아'
전남지역 임금 근로자 10명 가운데 2명이 최저임금도 받지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임금근로자 가운데 최저임금에 못미치는 근로자의 비중은 지난해 하반기 기준 전남이 19점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광주가 15점9%, 가장 낮은 곳은 울산 8%로 지역별로 상당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지역별 임금근로자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8일 -

광주·전남 5년간 학교폭력 사범 5천515명
최근 5년동안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범이 5천 5백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동안 학교폭력 사범은 광주는 2천 176명, 전남은 3천 339명이었습니다 유형별로는 폭행이 가장 많았고, 금품 갈취와 성폭력 등이었습니다. 학교폭력의 가해자는 학교 밖 청소년이 40...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8일 -

옛 도청복원위 " 주도적으로 복원에 나설 것"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시*도민 대책위원회가 점거 농성 1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옛 전남도청 원형 복원을 위해 기초 용역을 실시하는 등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갰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측과는 불편한 관계를 청산하고 협력허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1년째 이어져온 옛 도청 별관 점거 농성은 아...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7일 -

전남대 의과대학 건물 지하에서 불
오늘 오후 1시쯤 광주시 학동 전남대병원 의과대학 2호관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나 기계실 일부를 태운 뒤 17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지하 기계실에서 연기와 함께 불꽃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5분쯤 광주시 풍향동의 한 여고 건물에서 불이 나 1층 생물실 벽...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7일 -

이명흠 전 장흥군수 법정구속..보조금사업법 위반
이명흠 전 장흥군수가 보조금 사업법 위반 등으로 법정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사상의학 체험랜드 조성사업과 관련해 26억 원의 국가보조금을 낭비하고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 등을 인정해 이명흠 전 군수에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비등 70억여 원이투입된 사상의학 체험랜드가 당...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7일 -

여중생 자매 성추행 학교전담경찰관 구속
자신이 맡은 학교의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학교전담경찰관이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모 경찰서 소속 A경위에대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직위해제했습니다 학교전담경찰관인 A 경위는 자신이 맡은 여중생 자매 2멍에게 친분을 쌓은뒤 지난 6월말부터 수차례에 걸쳐 차 안이나 학교...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7일 -

광주·전남 5년간 학교폭력 사범 5천515명
최근 5년동안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범이 5천 5백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동안 학교폭력 사범은 광주는 2천 176명, 전남은 3천 339명이었습니다 유형별로는 폭행이 가장 많았고, 금품 갈취와 성폭력 등이었습니다. 학교폭력의 가해자는 학교 밖 청소년이 40...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7일 -

검찰 "5.18당시 헬기조종사 필요하면 조사"
검찰이 5.18 당시 헬기사격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필요하면 당시 헬기조종사를 조사할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은 전두환씨측의 고 조비오 신부 사자명예훼손 사건의 핵심을 당시 헬기 기총사격이 있었는 지로 보고, 헬기 출격일지와 탑승자 명단 등 사건규명을 위한 자료를 국방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5.18기념재단으...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