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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활동 막는 불법주차 다음 달부터 강제 처분
다음 달부터 소방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해 현장 강제 처분이 시행됩니다. 우선 광주시를 포함한 9개 시도에서 다음달부터 두달 동안 시범적으로 시행한 후 미비점을 개선한 뒤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재난현장 출동시 발생하는 소방활동 장애요인...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수의사 쏠림 심각..특단의 대책 필요하다
◀ANC▶ 수의사들이 반려동물 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건 시대적 흐름이기도 하지만, 공직 수의사들의 열악한 근무 여건이 더 큰 원인입니다. 대책은 없는지,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올 2월 전라남도와 시군이 공개 채용을 낸 수의사 모집 인원입니다. C/G]67명의 수의직 공무원을 모집했지만 14명만 선발됐...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강기정 "국정원 직원 감금 무죄는 사법정의 실현"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국정원 여직원 감금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강기정 전 의원 등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강 전 의원은 정치공작 현장에서 진실을 파악하려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행위를 감금 사건으로 둔갑시켰지만 무죄 판결로 진실이 승리했고, 사법정의가 실현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오늘 마감시한..금호타이어 노조 총파업 투쟁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늘(30) 총파업 투쟁을 벌입니다. 광주와 곡성공장 전 조합원은 오늘 하루 공장 가동을 중단한 채 해외매각 철회와 법정관리 반대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한편 노조 집행부는 조합원 찬반 투표의 경우 해외 매각을 전제로 한 투표가 필요한지 의문이라며 실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여수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수 앞바다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여수시 낙포동 사포부두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최대 50%에 달한다며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해산물은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1명이 1만마리 이상 접종..방역 수의사 부족
◀ANC▶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전국의 축산 농가마다 백신 접종과 방역을 하느라 분주합니다. 수의사가 부족해 1명이 소 만마리를 접종하느라 다른 업무는 엄두를 내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군 소속의 수의사인 고승용 씨. 경기도 김포에서 구제역이 발병하면서 고 씨는 만마리가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조대 다른 센터들도 고용 문제로 신음
(앵커) 앞서 보신대로 근로자건강센터 직원들은 다시 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조선대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다른 공익 기구들의 고용 사정은 여전히 불안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9월부터 광주시 광역치매센터에서 홍보 업무를 맡았던 28살 이 모씨는 3개월만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1년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광주 근로자건강센터 정상화
◀ANC▶ 지난 세 달 동안 파행 운영을 이어왔던 광주 근로자 건강센터가 앞으로 정상 운영됩니다. 그동안 2년 이상 일한 직원들과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던 조선대학교가 이사회를 열고 재계약을 확정했습니다. 직원들이 일터를 되찾게 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2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의 재계약을 거부하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30일 -

여수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수 앞바다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여수시 낙포동 사포부두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최대 50%에 달한다며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 접촉을 피하고, 해산물은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9일 -

허위 지역주택조합 설립 대행업체 대표 구속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역주택조합을 설립한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수십억원의 계약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행업체 대표 48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업체 관계자 6명을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016년부터 최근까지 광주 동구 학동 부지에 5백세대 규모의 지역주택조합을 설립한다고 조합원을 모아 피해자 79명으로...
광주MBC뉴스 2018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