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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 속 산불 잇따라 발생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하루 전남 지역에서는 나주시 문평면과 진도군 군내면 등 모두 70여건의 산불과 들불이 나 소중한 산림이 훼손됐습니다. 기상청은 광주를 비롯해 순천과 여수등 전남 지역 7개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됐다며 건조한 날씨에 화재가 발생하지 않...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2일 -

"친환경으로 중국 육아산업 시장 공략해야"
이낙연 전남지사는 중국 육아산업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친환경 농수산물의 상품화와 신뢰확보를 강조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12일) 중국 쿤밍시에서 개최한 중국기업 초청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고 중국기업인들도 친환경 전남 농수산식품들이 중국시장에서 충분이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지사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2일 -

병원서 환자보호자 폭행 도주 40대 검거
병원에서 금품을 훔치다 환자보호자를 폭행하고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11) 11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병원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환자보호자 A씨에게 발각되자 A씨의 목을 조르고 달아난 혐의로 40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지만 30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2일 -

국민의당 5·18 헬기 사격 진상규명 특위, 본격 활동
국민의당이 518 헬기사격 진상규명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국민의당 518 헬기 사격 진상규명 특별위원회는 내일(13일) 오전 국회에서 518단체와 간담회를 하고 진실규명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간담회에는 국민의당 의원 10여명과 차명석 518기념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광주시 관계자도 함께할 예정...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2일 -

핵없는 세상 거리 문화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6주기를 맞아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거리 문화제가 금남로에서 열렸습니다. '핵 없는 세상 광주전남 행동'이 주최한 오늘 행사에는, 3월 11일을 뜻하는 311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핵 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광주와 전남부터 핵 의존에서 벗어나 신재생 에너지도시로 전환하자고 제안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1일 -

(LTE) 축제 한마당된 19차 촛불집회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어서 광주전남 뉴스데스크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환영하는 촛불집회가 광주에서도 열리고 있습니다. 규탄 성격이 강했던 그동안의 집회와는 다른 모습인데요. 새로운 대한민국을 바라는 시민들이 모여 축제의 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금남로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1일 -

축사 탈출 소떼 도로 활보..차량과 충돌 1명 부상
축사에서 탈출한 소 13마리가 도로를 활보하면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제(10일) 오전 4시쯤 영암군 영암읍의 한 도로에서 25살 정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소 5마리와 잇따라 부딪혀 소 3마리가 죽고 정 씨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앞서 2시 35분쯤 사고 현장에서 8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영암...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1일 -

잇단 AI 발생, 강진*영암*무안 이동중지 조치
전남에서 잇따라 AI가 발생하면서 강진과 영암, 무안군 가금농가에 오는 16일까지 이동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또 농가를 보유한 계열사에서도 자체적으로 대응에 돌입해 '다솔'과 '사조'는 오늘(11) 정오까지, '정다운'은 내일저녁 8시까지 자체 일시 이동중지를 실시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1일 -

김희중 대주교 "모든 국민의 승리"
한국 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촛불을 든 사람이 승리한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의 승리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탄핵을 반대했던 분도 같은 국민이고 촛불을 든 국민도 같은 국민"이라며 "결과의 의미를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야 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1일 -

세월호 7시간, 헌법재판소도 못 밝혀
◀ANC▶ 헌법재판소에서도 세월호는 수면 위로 떠오르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대통령의 책임을 포괄적으로 해석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대통령의 7시간을 담은 세월호 생명권 보호 의무 위반은 탄핵 사유가 되지 못했습니다. ◀SYN▶이정미 헌법재판소장 대행 "성...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