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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여파로 육계·오리 사육수 급감
조류인플루엔자 여파로 닭과 오리 사육이 크게 줄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광주전남 지역의 가축 사육수는 육계가 1천 188만여 마리, 오리가 285만여 마리로, 지난해 보다 각각 12.6%와 31.2% 감소했습니다. 이는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살처분과 사육가구 감소로 마릿 수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되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의약품 리베이트 연루 총경 징역형
의약품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경찰 총경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로부터 사건 무마와 수사 정보 제공 명목 등으로 96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서 모 총경에게 징역 1년과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경찰 고위 간부인데도 내사 대상자로부터 돈을 받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130억원 가로챈 보험 사기 일당 무더기 적발
130억원이 넘는 요양급여비와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3년 10월부터 광주시 광산구에 한방병원을 차려놓고 가짜 환자를 모집한 뒤 요양급여비와 보험금 139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의사 43살 유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가짜 환자 16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올해 5.18 진실규명의 전환점으로
(앵커) 올해 5.18 행사가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진상규명인데.. 5월 단체 등은 전두환 씨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37주년 5.18 기념행사위원회가 올해 행사는 5.18에 대한 폄훼와 왜곡이 근절되고 진상 규명이 이뤄지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5.18 국가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세월호 유류품 주인찾기 시작..수색 계속
◀ANC▶ 뭍으로 올라온 세월호에서 나온 유류품이 지금까지 2백 60여점에 달합니다. 이 물품의 주인이 누구인지, 주인찾기가 시작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색이 바래고 얼룩진 교복 와이셔츠. 고리가 떨어져 나간 슬리퍼. 곳곳이 찢긴 빨간 여행가방에는 교복 조끼와 바지, 화장품 등 수학여행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이슈와 사람) 고재영 전남도청 관광과장
(앵커) 이번주 토요일(29일)부터 황금 연휴가 시작됩니다. 전남도에서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들로 상춘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고재영 전남도청 관광과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이번 봄 여행주간을 맞아서 '욜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철쭉 만개 무등산 정상 개방
국립공원 무등산 정상이 철쭉이 만개하는 다음달 20일 탐방객들에게 개방됩니다. 개방 구간은 서석대 주상절리에서 군부대를 통과해 지왕봉과 인왕봉을 보고 나오는 0.9㎞ 구간으로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집니다. 광주시는 탐방객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운행을 늘리고 임시 주차장를 확보하는 한편, 혼잡구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광주·전남 위조지폐, 5천원권 최다
위조지폐 가운데 5천원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선 총 94장의 위조지폐가 발견됐습니다. 단위별로 보면 5천원권이 64장으로 가장 많았고 만원권 22장, 오만원권 5장, 천원권 3장의 순이었습니다. 오천원권 위조지폐의 경우 동일한 위조범이 대량...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청색 기술과 함께하는 광주 미래
최근 급부상하는 청색 기술의 현재와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어제(27일) 국립 광주과학관에서 열린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청색 기술이 광주의 미래 전략산업인 그린 자동차와 스마트 에너지 산업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청색기술은 온실가스 등 환경오염물질 발생을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짝퉁 굴비' 제조·판매 업자 즉각 퇴출
영광군은 '영광 굴비'의 신뢰 확보를 위해 '짝퉁 굴비'를 제조판매한 업자를 즉각 퇴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동브랜드 사용을 금지하고 보조금도 지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영광군은 김영란 법 시행으로 굴비 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짝퉁 굴비 적발로 신뢰도까지 추락하자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