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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윤양 신원 확인.."화물칸도 수색해야"
◀ANC▶ 세월호 3층에서 발견된 유해 일부가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유해를 찾은 가족들은 다른 미수습자를 모두 찾을 때까지 떠나지 않겠다며 화물칸 수색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반투명] 지난달 중순 사흘 동안 뼈 30점 이상이 발견됐던 세월호 3층 에스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전라도기행]마한의 땅..마한문화공원
◀ANC▶ 고대 영산강 유역에는 고구려백제신라와는 별개의 해상세력인 마한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영암군 시종면 영산강가에는 마한 문화공원이 마련돼 옛 마한의 역사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기행..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무안군 몽탄면과 나주시 반남면과 맞닿은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영산강 하구둑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정규직화 "비용 부담 안 늘어요"
(앵커)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반대 진영에선 비용 부담 증가를 주요한 반대 논리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광주시의 사례를 윤근수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광주시청에서 청소와 주차 안내 등을 담당하는 비정규직 직원 74명을 광주시가 지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열악한 노동 환경에 학교 당직자 '눈물'
(앵커) 방과 후 텅빈 학교를 지키는 사람은 바로 비정규직인 '학교 당직자'들입니다. 최저임금도 안되는 월급을 받고 이들은 주 6일을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3박 4일 근무를 하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1살 최 모 씨의 직업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집에 간 뒤 빈 학교를 지키는 학교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외딴섬 급수 비상..먹을 물도 없어요
◀ANC▶ 지독한 가뭄으로 인해 외딴 섬의 식수 공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기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급수선이 쉴 새가 없을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이른 아침, 물을 가득 실은 급수선이 서둘러 섬으로 향합니다. 배로 40여 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11가구 사는 섬마을. 한달 전 급수선이 채워놨던 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시 감사위, 5.18 기념재단에 기관 경고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5.18 기념재단에 기관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5.18 기념재단이 계약직 직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단수 지원자의 경우 재공고하도록 한 인사 규정을 어겼고, 1년 미만으로 이른바 쪼개기 계약을 하거나 별도의 기준도 없이 보수를 지급하는 등 계약직 인사 관리가 허술했다며 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광주시의회, 5.18 관련 미국 문서 공개 촉구
광주시의회는 전체 의원 명의의 성명을 통해 5.18과 관련한 문서를 모두 공개하라고 미국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집단 발포를 포함한 신군부의 만행을 미국이 묵인했다는 문서가 최근 팀 셔록 기자에 의해 공개됐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또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미국 정부에 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가뭄 속 물전쟁 시작
◀ANC▶ 여름철을 앞두고 각 지자체마다 용수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곳곳에서 물대기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벌써부터 제한급수에 들어간 섬 주민들은 여름나기가 걱정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저수지 수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최근 고흥군의 평균저수율이 60%를 밑돌면서 관계기관마다 대책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전동 킥보드 충전하던 원룸서 불..2명 부상
어제(1) 저녁 8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원룸 현관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세입자 23살 김 모씨가 손등과 어깨에 화상을 입었고, 함께 있던 24살 나 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동킥 보드 충전기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김 씨의 진술 등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보성서 승용차 행인 치고 주택 돌진..2명 부상
어젯밤(1) 9시 3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행인을 치고 인근 주택 차고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행인 90살 안 모씨가 위중한 상태이고 승용차 운전자 46살 강 모씨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강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