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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귀어인 양식어장 709㏊ 승인
젊은 귀어인들의 어촌 정책을 돕기 위한 양식 어장이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15세부터 39세까지 젊은 귀어인들을 위해 무안과 고흥 등 도내 10곳, 총 709헥타르의 어장을 새로 승인하는 내용을 담은 올해 어장 개발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남에는 최근 3년 간 343가구가 귀어했으며, 새로 승인된 귀어인 양식장을 품목...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야시장서 원산지 표시위반 3곳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광주전남 9개 야시장의 110여개 업체에서 판매하는 농식품을 단속해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3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수입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한 송정역시장 업체 1곳에 대해서는 형사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중국산 닭고기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광양 백운산에서 산불...0.1ha 피해
오늘(3) 오전 8시 40분쯤 광양시 옥룡면 백운산 중턱에서 불이 나 낙엽과 잡목 등 0.1헥타르를 태웠습니다. 이번 산불은 한 시간여 만에 큰불이 잡혔지만, 화재 지점까지 진입이 어렵고 낙엽이 많아 잔불 정리에만 4시간 정도가 소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입산객에 의한 실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3일 -

'5.18, 10일 간의 야전병원' 발간
(앵커) 80년 5.18 당시 계엄군의 만행은 수많은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병원에서도 자행됐습니다. 전대병원에 사격을 가하고 병실을 수색했다는 의료진의 증언집이 출판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수술복을 입은 의료진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시민을 수술합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가 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2일 -

5.18 민주항쟁 봉헌 시집 '오월 어머니'에 헌정
광주민주화운동 37주년 봉헌 시집인 '오월 어머니의 눈물'이 오월 어머니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시집 '오월 어머니의 눈물'은 오월 어머니와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조현옥 시인의 생각을 담아낸 것으로 총 77편의 시가 기억, 승화, 상생 세 가지 주제로 분류돼 있습니다. 조현옥 시인은 오월 어머니들이 여전히 고통 속...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2일 -

여대생 강제 추행 혐의 대학교수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여학생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로 지역 모 대학 A 교수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교수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수업시간과 교과 실습 과정에 여학생 6명의 특정 신체부위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교수는 치료 기법을 교육하고 친밀감을 표현했을 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2일 -

서남해 실뱀장어 불법조업 25건 적발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월부터 넉 달 동안 서남권 해상에서 실뱀장어 불법조업 특별단속을 실시해 2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달 5일 해남군 금호방조제 앞 해상에서 허가받지 않은 어구로 실뱀장어 백 마리를 포획한 56살 박 모 씨를 입건하는 등 불법조업과 실뱀장어 바지선의 항로 침범 등 안전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2일 -

세월호 화물칸 차량 블랙박스 회수 시급
세월호의 마지막 움직임을 검증할 침로기록장치를 찾지 못하면서, 화물칸의 차량 속 블랙박스 회수가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에는 침몰 당시 화물칸 상황이 담겨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복원이 된다면 선체 내부의 침수 시점과 화물 고박 상태 등을 살펴볼 증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2일 -

5.18당시 전남대병원에도 사격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병원도 계엄군의 무차별 사격을 받았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5.18 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진들은 1980년 5월 21일과 27일 계엄군이 병원을 향해 무차별 사격을 하고, 총을 들고 병원에 들어와 수색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5.18 항쟁기간 223명의 사상자를 치료했고 이 가운데 가장 많...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2일 -

선체 절단 계속..미수습자 소식은 아직
◀ANC▶ 세월호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해 선체를 잘라내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유류품이 계속 발견되고 있지만, 미수습자의 흔적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미 5층 상판이 조각조각 절단되고 있습니다. 사각형으로 잘린 외판 안쪽으로는 진흙...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