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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37주년 기념행사 마무리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행사가 어제(27일) 부활제를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 올해 5.18 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5월 정신을 헌법에 담겠다고 약속하고 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해 5.18이 명예를 회복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 5.18 당시 헬기 사격의 정확한 진상과 발포 명...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8일 -

시민과 해경이 바다에 빠진 70대 시각장애인 구조
바다에 추락한 70대 시각장애인이 시민과 해경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어젯 밤 11시 35분쯤 목포시 해안동의 한 위판장 인근 부두에서 한쪽 눈이 보이지 않은 70살 강 모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습니다. 강 씨는 부두 작업자들이 던져준 밧줄을 붙잡고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경찰, 함평 군의장 사무실, 자택 등 압수수색
함평경찰서는 함평군의회 이 모 의장이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첩보에 따라 어제(26) 군의회 사무실과 자택, 승용차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이 씨가 선거법을 위반한 정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위법행위가 드러날 경우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광주서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역학조사
광주에서 메르스 의심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보건소는 오늘(27) 오후 2시 30분쯤, 60살 A씨가 서구의 모 병원을 찾아 고열 증상을 호소하며 메르스 감염 여부를 검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이스라엘 등을 다녀온 뒤 어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A씨...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세월호 객실 수색 6뭘 말 끝날 듯
세월호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객실 수색이 6월 말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어제 열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6월 말까지 객실 위주로 수색을 하고 어느정도 수습이 되면 이후 화물칸을 수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작업자들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오늘과 내일 이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감사 편의 봐달라" 금품 건넨 장학회 이사장 고발
감사에서 편의를 봐달라며 공무원에게 수백만원의 금품을 건네려한 장학회 이사장이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지역 모 장학회 이사장 안 모 씨가 지난 19일, 광주 동부교육청 공무원의 집에 양주와 현금등 330만원의 금품을 두고 갔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안 이사장에게 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광주 주택에서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수사
오늘(26)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성인 남녀 4명이 밀폐된 방에 연탄을 피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이들은 20대부터 50대로 가족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건물에 살던 51살 A씨 외에는 경기와 경북 충북 등에 주소를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살 사이트를 통...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세월호 휴대전화 복구.."죽으면 안 돼"
◀ANC▶ 세월호 선체에서 나온 휴대전화 2대의 데이터가 복구됐습니다. 사고 당시, 급박한 상황을 짐작할 만한 메시지는 물론, 가족들이 다급하게 보낸 메시지도 확인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투명s/s完) "해경이 경비정 투입했대" "헬기 탔어?" "죽으면 안 돼, 꼭 살아있어야 돼" // 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황당한 테마공원..혈세 쏟아붓고 개장 못해
◀ANC▶ 80억 원이 넘는 혈세를 쏟아부어 지어놓고도 1년 반동안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사업 시작부터 운영 계획까지, 모든 게 엉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지난 2015년 말 건물이 완공된 하의도 해양 테마파크입니다. 축구장 6개 크기의 면적에 유스호스텔과 미로공원, 광장 등을 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 -

신축공사 옆 아파트 도로 '폭삭'
◀ANC▶ 도심의 한 아파트 내 도로가 하루 사이 10센티미터 이상 푹 내려앉았습니다. 바로 옆 신축아파트 공사 때문이었는데, 주민들은 더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파트 화단 옆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꺼져버렸습니다. 평평했던 콘크리트 구조...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