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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항쟁 30주년 '민주 대행진' 재현
6월 항쟁 3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민주대행진이 재현됩니다. 6월항쟁 30주년 광주전남 행사위원회는 5.18민주광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오는 6월 10일, 광주 금남로에서 기념식과 민주 대행진, 시민합창제 등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주 대행진은 '독재타도'와 '호헌철폐'를 외쳤던 30년 전처럼 민주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아내 살해한 60대 남편 긴급체포
아내를 살해한 60대 남편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오늘(24) 오전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빌라에서 흉기로 아내를 찔러 살해한 혐의로 6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내의 남자 관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1분 만에' 금은방 털어..
(앵커) 광주의 한 금은방에 2인조 도둑이 침입해 2억원이 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유리창을 깨고 귀금속을 털어가기까진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 2명이 망치로 진열대를 두들겨 깹니다. 유리를 마저 깨더니 미리 준비해 온 쇼핑백에 귀금속을 쓸어 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4일 -

금궤 찾는다며 무인도 훼손 60대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보물이 담긴 금궤를 찾는다며 무인도를 포클레인으로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 대해 1심과 같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특정도서로 지정된 여수의 한 무인도에서 지난 2013년 임야를 굴착기로 파헤치는 등 토지 형질을 변경하고 지형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3일 -

여수서 승용차가 트럭 들이받아.. 4명 사상
오늘(23) 새벽 4시 15분쯤 여수시 소호동 소재마을 입구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 중 운전자 22살 박 모씨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삼거리 굽은 길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3일 -

세월호 3층 객실도 수색 시작
◀ANC▶ 세월호에서 일반인 승객들이 머물렀던 3층 객실도 수색이 시작됐습니다. 쌓인 진흙 등으로 여전히 더디게 전진하고 있지만, 선체 곳곳에 출입구를 만들면서 수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4층인 A데크는 단원고 학생들이 머물렀던 곳입니다. 4층에 뚫린 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3일 -

담양 창평서 상가화재 건물 2동 전소
오늘 새벽 4시 40분쯤 담양군 창평면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건물 두 동, 325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5시간만인 오전 10시쯤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길이 옆 건물로 옮겨붙으면서 소방대원들이 진화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선체수색 닷새째..추가 진입로 확보
◀ANC▶ 주말인 오늘도 세월호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선체 수색이 이어졌습니다. 일반 승객들이 탔던 3층 수색 준비와 함께 수색작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출입구가 추가로 마련됐고 선체 조사 이후 절단 등도 고려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수 부분에 뚫린 출입구를 통해 작업자들이 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선거유세차량 철교 하부 충돌..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순천시 풍덕동 인근 도로에서 국민의당 선거유세차량이 철교 아래를 들이받아 이 일대에서 차량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 17일 이 곳에서 같은 정당의 차량운전자가 철교 높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다 같은 사고가 발생했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 -

'인사청탁' 무안군 산림조합장 영장 발부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인사청탁을 대가로 김철주 무안군수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에 대해 도주 우려와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2년 무안군청 직원의 승진을 부탁하면서 김 군수에게 2천만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정 씨가 돈을 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