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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규모 3.2 지진..아직 피해 없어
오늘(20) 오후 4시쯤 여수시 거문도 남쪽 29km해역에서 규모 3.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직 지진과 관련해 들어온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여수 지역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지난 1월과 3월 두 번 발생했지만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감지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아이 없는 신혼부부, 광주 30.8%·전남 27.8%
신혼부부 10쌍 중 3쌍은 자녀를 출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5년 이내의 초혼인 신혼부부 가운데 자녀를 출산하지 않은 비중이 광주는 30.8%, 전남은 27.8%로 조사됐습니다. 또 초혼인 신혼부부의 평균 출생아 수는 광주가 0.91명, 전남이 0.98명으로 채 1명도 되지 않는 것으로 집...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지역성 공공성 강화 방안은?
◀ANC▶ 지방에 권한을 나눠줘야 한다는 지방분권 안에는 지역 언론과 문화 발전 방안이 포함돼야 합니다. 수도권 집중의 폐해와 지방이 사라지는 위기 속에 지역 방송 지원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방송은 위기라는 공감대 속에 정부 차원의 대대적...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이슈와 사람) 정막래 계명대학교 교수
(앵커) 올해가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이라는 것, 여러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고려인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위한 '고려인 마을 방문의 날' 첫 행사가 내일 열립니다. 또 고려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재도 얼마전 출간됐는데요, 저자인 정막래 계명대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장애인근로자 돕는 지원제도 눈길
(앵커) ◀ANC▶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게 일자리입니다. 그렇지만 그동안엔 업무나 분야 면에서 일자리가 제한적이었는데요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더 다양한 방면에서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세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현진씨. 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문재인 치매설 유포 20대 재판에 넘겨져
이른바 '문재인 치매설'을 유포한 누리꾼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수사과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문재인 대선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이 적시된 글을 올린 혐의로 28살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자신의 블로그에 문재인 치매설을 게시해 문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광주시선관위에 의해 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김철주 군수, 승진인사 비리 확인
◀ANC▶ 김철주 무안군수가 공사 비리 뿐만 아니라 인사청탁과 함께 수천만 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비리에 연루된 피고인들이 진술을 번복하면서, 군수 형제가 끼어있는 무안군의 비리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일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의 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5.18 민주화 운동 전 세계에 알린다
(앵커) 미국 뉴욕에 있는 UN본부에서 5.18을 알리는 행사가 다음달에 개최됩니다. 5.18 왜곡에 맞서 5월 정신을 전 세계와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 달 26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5.18을 알리는 행사가 최초로 개최됩니다.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라는 책을 영...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미수습자 가족들, 세월호 선체수색 방식 변경 촉구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선체 수색 방식 변경과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 목포신항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들의 간절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사흘 동안의 작업은 사실상 전혀 진척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족들은 선체조사위와 해양수산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미수습자 수습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거짓 폭발물 소포 보낸 20대 검거
창업지원센터에 거짓 폭발물 소포를 보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19) 동구의 한 청년창업지원센터에 '폭탄이 들어 있다'는 협박 경고문과 함께 거짓 폭발물 소포를 보낸 혐의로 25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창업 지원센터에 근무하는 작은 아버지가 채팅을 하는 자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