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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 찾은 세월호 추모객 10만 명
세월호 미수습자 조기 수습과 희생자 추모를 위해 목포신항을 찾은 추모객이 10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지난달 31일부터 어제(24)까지 셔틀버스 이용객과 음료 자원봉사 이용객 등을 토대로 목포 신항을 찾은 추모객을 집계한 결과 9만 8천 명에 달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자전거 헬멧 태부족..시민 위험 노출
(앵커) 자전거 인파가 늘면서 지자체에서 빌려주는 공유 자전거 이용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유 자전거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휴일 오후 승촌보 자전거도로. 자전거 행렬 속에 드문드문 오렌지 색깔의 자전거가 눈에 띕니다 광주시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인양 한달.. 미수습자는 아직도
◀ANC▶ 바닷 속 세월호가 인양된 지 오늘로 꼭 한달이 됐습니다. 내부수색이 계속 진행 중이지만 미수습자 흔적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인양된 지 한달, 세월호 선체 수색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수습자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선내에 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이슈와 사람) 최병근 광주지방변호사회 회장
(앵커) 매년 4월 25일은 법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법의 날'입니다. 특히 올해는 국정농단 사태와 대통령 탄핵을 거치면서 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는데요. 최병근 광주지방변호회 회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우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6.15 광주본부 "색깔론 공방 중단하라"
6.15 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후보와 선거 캠프에 색깔론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6.15 광주본부는 안보를 득표에 이용하려는 선동은 오히려 안보 위기를 고조시킨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는 한편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을 공표하고, 사드 배치 중단도 공약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리모델링으로 원형 훼손된 옛 도청 복원해야"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가 "옛 도청 건물을 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으로 리모델링하는 과정에서 5.18 상황실과 방송실 등 원형이 훼손됐다며 원형을 보존해 후대에 물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이를 알리기 위해 올해 5.18 행사기간 동안 역사탐방을 진행하고 옛 전남 도청을 개방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6월항쟁 30주년 '민주 대행진' 재현
6월항쟁 3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민주대행진이 재현됩니다. 6월항쟁 30주년 광주전남 행사위원회는 5.18민주광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오는 6월 10일, 광주 금남로에서 기념식과 민주 대행진, 시민합창제 등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주 대행진은 '독재타도'와 '호헌철폐'를 외쳤던 30년 전처럼 민주열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아내 살해한 60대 남편 긴급체포
장성 경찰서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61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어제 오전 8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빌라에서 흉기로 아내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내의 남자 관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1분 만에' 금은방 털어..
(앵커) 광주의 한 금은방에 2인조 도둑이 침입해 2억원이 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유리창을 깨고 귀금속을 털어가기까지 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 2명이 망치로 진열대를 두들겨 깹니다. 유리를 마저 깨더니 미리 준비해 온 쇼핑백에 귀금속을 쓸어 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 -

세월호 수색 일주일...동물뼈 계속 나와
◀ANC▶ 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일주일째 접어들었습니다. 선내와 침몰해역에서는 동물뼈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계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왼쪽으로 드러누운 모양으로 그대로 거치된 세월호 선체. 하늘을 향해있는 우현에서도 선체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출입...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