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폐지 줍는 어르신에게 야광 안전조끼 전달
전라남도가 폐지를 수집해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 천7백여 명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광 안전조끼 등을 지원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54%에 이르러 폐지 수거 어르신뿐만 아니라 고령자 교통안전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우리집 새김치 담그는 날
올해부터 4차례로 나눠 열기로 한 광주 세계김치축제의 첫번째 마당이 '우리집 새 김치 담그는 날'을 주제로 김치타운에서 열렸습니다. 내일(27)까지 계속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김치 담그기 체험과 시식 등의 행사가 열리고, 제철 김치도 판매됩니다. 또 한국농어촌공사와 기아자동차 등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새김치를 나...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기름 피해로 어민 생계 위기..조속히 보상하라"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기름이 유출돼 양식장 피해를 입은 어민들이 조속한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진도 동*서거차도 어민 50여 명은 오늘(26)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기름 피해를 입은 미역 등을 펼쳐놓은 채 "미역의 상품성이 떨어져 생계가 막막하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진도 어민들은 "기름 피해를 보상...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세월호 휴대전화 복구"..꼭 살아있어야 돼"
◀ANC▶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 2대의 데이터가 복구됐습니다. 사고 당시의 상황을 짐작케 하는 단서가 나왔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헬기는 탔어?" "꼭 살아있어야 돼"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휴대전화에서 복원된 문자메시지입니다. 사고 당시의 급박한 상황을 짐작하게 하는 내용들입니다. 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감사 편의 봐달라" 금품 건넨 장학회 이사장 고발
감사에서 편의를 봐달라며 공무원에게 수백만원의 금품을 건네려 한 장학회 이사장이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지역 모 장학회 이사장 안 모 씨가 지난 19일, 광주 동부교육청 한 공무원의 집에 양주와 현금 등 330만원의 금품을 두고 갔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안 이사장에...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광주 주택에서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수사
오늘(26)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성인 남녀 4명이 밀폐된 방에 연탄을 피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숨진 이들은 20대부터 50대로 가족 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건물에 살던 51살 A씨 외에는 경기와 경북 충북 등에 주소를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살 사이트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신축공사 옆 아파트 도로 '폭삭'
◀ANC▶ 목포의 한 아파트 단지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푹 내려앉았습니다. 바로 옆에 신축 중인 아파트 공사 때문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화단 옆 도로가 10센티미터 이상 꺼져버렸습니다. 평평했던 콘크리트 구조물은 떨어져나갔고, 보도블록은 뒤틀어졌습니다. 지난주 갑자기 침하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때 이른 더위..일본 뇌염 방역 활동 강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일선 보건소마다 일본뇌염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일본뇌염과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크다고 보고 감염병 집단 발생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방역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뇌염에 걸릴 경우 대부분 열이 나는 등...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말다툼 한 뒤 동료 살해한 60대 영장
보성경찰서는 지난 23일 저녁 보성군 보성읍 퇴비 생산공장 창고에서 53살 김 모씨를 마구 폭행한 뒤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60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 몸에서 멍자국이 발견되고 김 씨가 질식사한 점으로 미뤄 임 씨와의 다툼 과정에서 숨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대통령 선거 벽보 훼손..재판 넘겨져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가 19대 대통령 선거 운동기간에 벽보를 훼손한 40살 하 모 씨 등 3명을 재판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기간에 광주와 전남에서 벽보를 뜯어내거나 칼이나 라이터 등을 사용해 훼손한 혐의입니다. 광주지검은 벽보훼손 등 19대 대선 관련 선거법 위반 사범 12명을 현재 수사 중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