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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브랜드 광주치평점 출점 계획 철회
이마트가 광주 서구 상무지구에 노브랜드 매장을 운영하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이마트 측은 "개점 예정지 건물주인과 임대차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의견 차이로 인해 계약이 최종 결렬됐다며 출점을 재추진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브랜드는 이마트가 생산하는 자체상표 제품으로 노브랜드 출점 계획이 알려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아찔한 불법 과적..관리는 나몰라라
◀ANC▶ 방파제 공사장의 구조물을 운반하는 대형 트레일러가 과적 운행을 하는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부두에서 버젓이 불법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사각 콘크리트 구조물을 실은 트레일러가 부두에 도착합니다. 인부들은 기다렸다는 듯 대형 크레인에 매달아 선박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여수산단, 잇따르는 안전사고-R
◀ANC▶ 며칠 전 가스 누출 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했던 여수산단 한화케미칼에서 오늘 또 다시 가스 누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반복되는 사고에 허술한 안전관리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새까만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공장 안에서는 시뻘건 화염을 잡기 위해 소방차들이 연신 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세월호 근무 후 투신 경찰관 3년 만에 순직 인정
세월호 현장에서 근무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이 3년 만에 순직 처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감의 죽음이 '업무상 재해'라는 항소심 판결에 따라 최근 국민연금관리공단이 상고를 포기해 김 경감의 '공무상 사망'이 확정됐습니다. 김 경감은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세월호 선내 수색작업 이틀 만에 재개
작업자들의 피로 등을 감안해 주말 동안 쉬었던 세월호 수색작업이 어제(29)부터 재개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어제 오전부터 작업을 재개했으며, 편의시설이 몰려있는 3*4층 객실과 중앙계단 등 5곳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습팀은 세월호 44개 수색구역 가운데 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이슈와 사람)브루스 커밍스 시카고대 교수
(앵커) UN본부에서 열린 5.18 국제 학술대회에 발제자로 참석한 이들을 만나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국전쟁 연구의 세계적 석학이자 한국사 전문가인 브루스 커밍스 미국 시카고대 석좌교수를 김철원 기자가 미국 현지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기자) (안녕하십니까) 질문1. 한국민주주의 역사에서 5.18 광주민주화...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5.18의 미국 책임, 뜨거운 감자
(앵커) 미국 유엔에서 열린 5.18 학술토론회장에서는 미국의 5.18 책임 문제가 단연 화제였습니다. 같은 미국인들끼리도 '미국에 책임이 있다 없다'를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0년 5.18 당시 광주시민들은 미국이 자신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인권주의를 표방한 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모내기철 급수에 만전..
(앵커) 이번엔 전남 전체를 한번 보겠습니다. 전남의 농업용수는 그래도 사정이 나은 편이지만 모내기철이라서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일부 상수원도 말라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와 영암 지역 농경지 9천 헥타르에 걸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국내 최대의 농업용 저수지인 나주호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타들어가는 들녘, 마른 하늘만 볼 뿐
◀ANC▶ 들녘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농사 포기가 속출하고 있고, 물이 닿는 일부 농경지에서만 농사를 짓는 마을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섬지역 가뭄이 심각한데요, 그 현장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의 한 섬마을. 예년 같으면 물을 가둬뒀을 논이 바짝 마른 채 흙먼지마저 날립...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전남에서도 가뭄 피해 확산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든 가운데 전남에서도 가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계획 면적의 42%가량인 6만 6천여 헥타르에서 모내기가 끝난 가운데 무안 운남과 강진 성전, 신안 자은 등 3백 80헥타르에서 물마름과 시듦, 고사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밭작물은 아직 고사 피해가 접수되진 않았지만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