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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직원 사칭 보이스 피싱 절도..경찰 수사
검찰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절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 광주시 중흥동 79살 김 모씨 집에 보이스 피싱 절도책으로 보이는 조직원이 침입해 현금 5천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김 씨는 절도를 당하기 전 검찰 직원을 사칭한 남성으로부터 개인...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목포신항 찾은 세월호 추모객 10만 명
세월호 미수습자 조기 수습과 희생자 추모를 위해 목포신항을 찾은 추모객이 10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4일까지 셔틀버스 이용객과 음료 자원봉사 이용객 등을 토대로 목포 신항을 찾은 추모객을 집계한 결과 9만 8천 명에 달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견물생심' 임산물 채취가 중범죄로...
◀ANC▶ 봄철 등산객들이 늘면서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허가없이 채취하다 적발되면 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사법경찰들이 이른 아침부터 단속준비에 나섭니다. 산 곳곳을 이동하며 임산물 불법채취에 대한 주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자전거 헬멧 태부족..시민 위험 노출
(앵커) 자전거 인파가 늘면서 지자체에서 빌려주는 공유 자전거 이용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유 자전거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휴일 오후 승촌보 자전거도로. 자전거 행렬 속에 드문드문 오렌지 색깔의 자전거가 눈에 띕니다 광주시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인양 한달.. 미수습자는 아직도
◀ANC▶ 바닷 속 세월호가 인양된 지 어제(25)로 꼭 한달이 됐습니다. 내부수색이 계속 진행 중이지만 미수습자 흔적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인양된 지 한달, 세월호 선체 수색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미수습자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선내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차 적발 증가세
장애인 주차구역에서 불법주차로 적발된 차량이 매년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장애인 주차구역에서 불법 주차로 적발돼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가 지난 2014년, 3천여 건에서 2015년에는 5천 3백여 건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1만 1천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보건복지부, 장애인단체 등과 함께 다음달 19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광주·전남 위조지폐, 5천원권 최다
위조지폐 가운데 5천원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선 총 94장의 위조지폐가 발견됐습니다. 단위별로 보면 5천원권이 64장으로 가장 많았고 만원권 22장, 오만원권 5장, 천원권 3장의 순이었습니다. 오천원권 위조지폐의 경우 동일한 위조범이 대량...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지리산 통제 등산로 전면 개방
산불과 동식물 보호를 위해 통제됐던 지리산 등산로가 다음달 1일 전면 개방됩니다. 개방되는 구간은 노고단에서 장터목에 이르는 종주 능선 등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통제됐던 36개 탐방로 전 구간입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사무소는 고지대는 아직 건조하고 식물 잎이 나지 않았다며 지정된 탐방로를 벗어나거나 인화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조덕선 SRB 미디어그룹 회장 취임
조덕선 SRB미디어그룹 회장이 SRB무등일보와 뉴시스 광주전남 취재본부 대표이사로 취임했습니다. 조 회장은 유익한 정보를 생산해 독자에게 전달하는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차별적인 콘텐츠를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4인조 금은방 절도단 사전 범행 모의
수억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간 일당이 범행을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광산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2억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정 모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금은방을 빨리 터는 방법을 익히고 범행 전날 사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