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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규정 없는 '음주 자전거'..위험 노출
(앵커) 공유 자전거의 헬멧 등 안전장비 부족,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는 건 어떨까요? 당연히 금지돼 있지만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자전거를 타러 나온 시민들이 풀밭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막걸리를 마십니다. 인근의 슈퍼마켓에서도.. 편의점에서도 .. 자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교사 채용 비리 혐의 조영표 시의원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 10 단독은 교사 채용 사기 연루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원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7천 8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범이 사립학교 교사 채용을 명목으로 돈을 받은 사실을 알면서도, 고소 등을 무마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범행에 개입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세월호 조타실 공개..수색도 진전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의 핵심단서가 몰려있는 조타실 내부가 인양 후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선체 위에서도 객실로 진입하는데 성공하면서 현장에서는 미수습자 수색에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조타실이 마치 폭격을 맞은 것처럼 곳곳이 녹슬고 부서져 있습니다. 조타기 앞 시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지리산 통제 등산로 전면 개방
산불과 동식물 보호를 위해 통제됐던 지리산 등산로가 다음달 1일 전면 개방됩니다. 개방되는 구간은 노고단에서 장터목에 이르는 종주 능선 등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통제됐던 36개 탐방로 전 구간입니다. 지리산 국립공원 사무소는 고지대는 아직 건조하고 식물 잎이 나지 않았다며 지정된 탐방로를 벗어나거나 인화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7일 -

청색 기술과 함께하는 광주 미래
최근 급부상하는 청색 기술의 현재와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렸습니다. 국립 광주과학관에서 열린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청색 기술이 광주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추진하는 그린 자동차와 스마트 에너지 산업 등에 어떤 연관 관계를 갖고있는 지 분명히 설정해야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청색기술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교사 채용 비리 혐의 조영표 시의원 집행유예
광주지법은 교사 채용 사기 연루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영표 광주시의회 의원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7천 8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범이 사립학교 교사 채용을 명목으로 돈을 받은 사실을 알면서도, 고소 등을 무마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범행에 개입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처벌 규정 없는 '음주 자전거'..위험 노출
(앵커) 어제 공유 자전거의 안전장비 부족을 전해드렸죠.. 오늘은 자전거 이용자를 살펴보겠습니다. 술을 마시고 자전거를 타는 경우가 많아 음주 사고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자전거를 타러 나온 시민들이 풀밭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막걸리를 마십니다. 인근의 슈퍼마켓에서도.. 편의점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목포해경, 봄 행락철 음주운항 특별단속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5월 한달동안 봄 행락철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해상교통 밀집지역과 음주운항 취약시간대를 선정하고 경비함정, 해상교통관제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음주운항 선박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최근 3년동안 목포해경 관내 음주운항 적발 건수는 35건으로 이가운데 어선이 전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차 적발 증가세
장애인 주차구역에서 불법주차로 적발된 차량이 매년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장애인 주차구역에서 불법 주차로 적발돼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가 지난 2014년, 3천여 건에서 2015년에는 5천3백여 건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만천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시는 보건복지부, 장애인단체 등과 함께 다음달 19일까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 -

금은방 절도단 사전 범행 모의
금은방에서 수억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4일 밤 광산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2억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8살 정 모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금은방을 빨리 터는 방법을 익히고 범행 전날 사전 답사를 하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