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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사 사장 구성원이 선출해야"
언론, 특히 방송의 공공성을 재구축하기 위해서는 공영방송 사장을 구성원들이 직접 선출하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 언론학회가 마련한 새 정부 출범과 언론개혁방향 긴급 토론회에서 동신대 남궁협 교수는 공영방송 사장 자리는 항상 진영논리에 따라 권력싸움이 끊이질 않았다며 이같이 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1일 -

전남에서도 가뭄 피해 확산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든 가운데 전남에서도 가뭄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계획면적의 42%가량인 6만6천여 헥터르에서 모내기가 끝난 강운데 무안 운남과 강진 성전, 신안 자은 등 3백80헥타르에서 물마름과 시듦, 고사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밭작물은 아직 고사피해가 공식 접수되지 않았지만...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1일 -

영산강 죽산보 인근 녹조 또 발생
(앵커)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영산강 죽산보 일대에서 또 다시 녹조 전조현상이 타났습니다. 죽산보는 다음 달 1일부터 상시 개방되는데, 녹조 예방 등 효과가 있을 지 주목됩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도 (기자) 녹색 물감이 흐뿌려진 듯 강 여기저기가 초록색으로 변했습니다. 4대 강 공사로 강물의 흐름이 막히면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1일 -

세월호 로비 수색 계속..정밀수색 방식 논의
미수습자 유해가 발견될 것으로 기대가 높은 세월호 3층 로비의 수색이 이번주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카페와 오락실 등 편의시설이 몰려있던 3층 로비 수색을 이번 주까지 끝내기로 하고, 로비를 포함한 3,4,5층 6개 구역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수습팀은 6월 초까지 1차 수색을 마친 뒤 벽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1일 -

광주시, 불량 공중선 328km 정비
전통시장이나 학교 주변 등에 이리저리 엉켜 있는 공중선이 정비됩니다. 대상지역은 충장중과 양림동 등 20개 구역의 전주와 통신주 등 4천 8백여개, 328킬로미터로, 정비 방식은 공중선을 하나로 묶거나 늘어진 전선은 팽팽하게 당기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1일 -

"공영방송사 사장 구성원이 선출해야"
언론, 특히 방송의 공공성을 재구축하기 위해서는 공영방송 사장을 구성원들이 직접 선출하는 구조로 바꿔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 언론학회가 마련한 새 정부 출범과 언론개혁방향 긴급 토론회에서 동신대 남궁협 교수는 공영방송 사장 자리는 항상 진영논리에 따라 권력싸움이 끊이질 않았다며 이같이 주...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트라우마센터 국가폭력 증언 치료 기록집 발간
광주 트라우마센터가 국가 폭력 생존자들의 증언 치유 기록집 발간을 기념해 출간 기념회를 열었습니다. 기록집에는 5.18 당시 도청에서 숨진 고 문재학 씨의 부모님을 비롯해 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증언 기록들이 담겼습니다. 광주 트라우마센터의 기록집 발간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한국-베트남 25주년 다큐 협력제작
한국과 베트남 교류 25주년을 맞아 두 나라의 역사와 문화 기술 교류 등을 다루는 특집 다큐멘터리가 양국 방송사 협력하에 제작됩니다. 부띠엔록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과 베트남 제 1 국영방송인 V TV 제작진은 광주문화방송을 방문해 이같은 제작 일정을 밝히고 광주문화방송의 공동협력을 요청했습니다. 부띠엔록 회...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이권 개입·협박 등' 폭력 조직원 43명 입건
아파트 건설 사업에 개입해 이권을 챙기고 폭행을 일삼은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광양지역 폭력 조직원 43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두목인 51살 A씨와 자금 조달책 57살 B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광양지역 아...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 -

해외 보이스피싱 일당 추가 구속
해외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일당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중국과 동남아 등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피해자 360여명에게 50억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콜센터 총괄이사 35살 이 모씨 등 36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지난 201...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