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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 교통과태료 부과 전국 최고
전남 경찰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교통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남에서 경찰이 부과한 교통과태료는 전체 2백 74만건, 천 3백68억 원으로 시민 한 명마다 1.44건씩 단속돼 평균 7만 천860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34년의 기록..일기에 담아
◀ANC▶ 34년 동안의 직장생활을 일기장에 꼼꼼히 적은 회사원이 있어 화젭니다. 자신과 직장의 일상은 물론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N.R)1980년 7월 19일 토요일! 내가 이곳에 달려온 목적을 달성하고야 말리라..(중략) 이제 시작되는 사회생활을 보람찬 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4일 -

철강·유화업계, "한진해운 여파 제한적"
한진해운 법정관리의 여파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의 주력산업인 철강과 석유화학 업계에는 영향이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스코의 경우 한진 해운의 경영이 어려워지기 시작하면서 물량을 줄여나가 현재 고정 운송물량이 없으며 현대제철도 현대 글로비스등 그룹사를 이용하는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3일 -

오토바이 사고·아파트 추락사
오늘(3) 오전 8시쯤, 나주시 다시면의 한 마을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하천 제방 둑을 들이받고 추락해 운전자 20살 엄 모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19살 최 모씨가 다쳤습니다. ----------------- 오늘 오전 6시 50분쯤에는 여수시 선원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63살 이모씨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스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3일 -

난간에 매달린 7살 아이 구조
어제(2) 저녁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빌라 4층 난간에 매달려 있던 7살 김 모 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구조 당시 인근 주민 10여명이 추락에 대비해 이불 등을 들고 구조활동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호자가 외출한 사이 문이 잘 열리지 않자 김 군이 창틀에...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3일 -

대포차 몰다 뺑소니 친 불법체류자 구속
무면허 상태서 대포차를 몰다 뺑소니 사고를 낸 불법 체류자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3일 밤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비아동의 한 사거리에서 자신이 몰던 대포차로 승용차 범퍼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우즈벡 국적 불법체류자 36살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사고를 낸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3일 -

화순 농공단지 내 공장 불..3천 4백만 원 피해
오늘(2) 새벽 2시 30분쯤, 화순군 동면 농공단지 내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개 동의 절반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2일 -

전남도, 추석 앞두고 지방도 3개 노선 개통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지방도 두 개 노선과 국가지원지방도 한 개 노선을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개통합니다. 개통 구간은 장흥 장평면 용강리에서 장동면 배산리까지, 영암 덕진면 연보리 2.61km 구간이고 나주 봉황면 죽성리에서 유곡 교차로까지 부분 개통을 통해 혁신도시 출퇴근 때도 원활한 교통흐름에 도움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2일 -

추석 앞두고 어린 물고기 포획,유통 집중단속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증가로 어린 물고기를 불법 포획하거나 유통하는 등 불법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보고 이달 한달동안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에는 도와 시군 어업지도선 18척과 특별사법경찰공무원 20명이 전남지역 전 해상과 수협 위판장, 횟집 등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2일 -

[카드뉴스] 과태료 폭탄에도 펄럭이는 '불법 현수막'
요즘 거리를 둘러보면, 이곳 저곳에 걸려있는 현수막, 쉽게 볼 수 있죠? 광주지역에서 올 1월부터 6월까지 철거된 현수막은 총 52만 7천 여 장으로, 부과한 과태료는 81억 원이 넘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40만장 정도였던 게 일년 사이에 13만 장 넘게 늘어났습니다. 과태료 또한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단속에 걸린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