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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지 분양 사기..경찰 수사
(앵커) 최근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인상 등의 여파로 전원주택 단지가 새로운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런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최근 전원주택단지라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분양사기 사건이 발생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감나무와 풀이 무성하게 자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벌집신고 폭주..주민불안
◀ANC▶ 최근 더위가 지속되면서 말벌활동이 왕성해 벌집 신고가 늘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벌집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중무장한 소방대원들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말벌의 독성이 강한 시기여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농촌도 명절 빈집털이 '주의'
◀ANC▶ 역귀성 등으로 농촌에서도 명절에 오랫동안 집을 비우는 곳이 많은데요. 빈집털이범들의 수법이 갈수록 진화하면서 검거율도 절반 이하로 떨어져 예방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발을 신은 채 거실 구석구석을 뒤지는 남성. 대문이 잠겨있는 집의 담을 넘어 침입한 이 남성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2일 -

특정 후보 명함 돌린 순천시의원 '벌금 80만 원'
총선을 앞두고 특정 예비후보의 명함을 나눠준 현직 순천시의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순천시의회 이 모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의원은 4.13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순천의 한 상가에서 업주와 손님 등에게 자신이 지지하는 총...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1일 -

전원주택지 분양 사기..경찰 수사
(앵커) 최근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인상 등의 여파로 전원주택 단지가 새로운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런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최근 전원주택단지라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분양사기 사건이 발생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감나무와 풀이 무성하게 자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1일 -

벌집신고 폭주..주민불안
◀ANC▶ 최근 더위가 지속되면서 말벌활동이 왕성해 벌집 신고가 늘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벌집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중무장한 소방대원들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말벌의 독성이 강한 시기여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1일 -

전남도, 여직원 성추행 사건 늑장 보고 의혹
전라남도가 도 산하기관장의 여직원 성추행 사실을 이낙연 지사에게 늑장 보고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일, 해당 여직원으로부터 성추행 피해 사실을 들었지만 사흘이 지난, 8일 오전에야 이낙연 지사에게 간부 공무원의 성추행 사실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 관계자는 성...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0일 -

'턱없는 최저임금' 생활임금 도입 속속
◀ANC▶ 내년 최저임금은 6천 470원으로 실생활에서는 여전히 부족한 금액입니다. 이때문에 실제 생활비를 고려한 '생활임금제'를 도입하는 자치단체가 늘고 있는데, 대상 범위가 확대돼야한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2017년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적용할 생활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0일 -

영광 칠산대교 사고, 부실시공이 원인으로 결론
영광 칠산대교 사고는 부실시공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사고조사위원회는 다리 상판을 임시로 고정하는 강봉과 강봉을 나사식으로 연결하는 장치인 커플러가 설계 시공 순서대로 연결되지 않아, 강봉 일부가 설계 길이보다 짧게 시공되면서 고정장치가 하중을 견디지 못해 사고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0일 -

검찰, 김용구 전 정책자문관 구속영장 청구
광주지검 특수부는 김용구 전 광주시청 정책자문관에 대해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자문관은 지난해 지역의 모 건설사를 상대로 경영 컨설팅을 해준 대가로 1억 8천만원 상당을 수수했는데 검찰은 이 과정에 위법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해 왔습니다. 김 전 자문관의 구속 여부는...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