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국선언' 퇴직 교원 훈포장 제외 논란
퇴직교원 일부가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렸다는 이유로 정부의 훈,포장 대상에서 탈락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달 말 정년 퇴직하는 교원 330여 명 가운데 당초 훈,포장 대상에 포함됐다가 교육부 공적심사 과정에서 광주 5명, 전남 19명이 탈락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5월 스승의날 표창에서도 교과서 국정화 반대 시국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풍영정천 물고기 떼죽음...오염 물질 방류 추정
광주 풍영정천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해 광산구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풍영정천에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1백여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환경당국은 섬유유연제를 만드는 회사의 설비 노후로 인해 계면활성제 수백리터가 하천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고 공장 대표 등을 형사입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쑥대밭으로 변해버린 득량만
◀ANC▶ 고수온에 따른 남해안 양식장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국 최대 키조개 주산지인 득량만은 바닷속이 말 그대로 폐허로 변해버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내 키조개 90퍼센트를 생산하는 장흥 득량만. 고수온 피해가 심한 바닷속 양식장을 들어가봤습니다. 뻘속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유치원 통학버스 사고 인솔교사 등 구속영장 재신청
경찰이 폭염 속 유치원 통학버스에 4살 아이를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인솔교사와 버스기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피해 아동이 한 달째 의식 불명에 빠져 있는 등 중대한 결과를 초래한 점을 감안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혐의로 사전구속...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광주 광덕고에서 경술국치일 추념식 열려
광복회 광주전남지부가 일본에게 국권을 빼앗긴 날인 경술국치일을 추념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광주 광덕고에서 열린 추념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시교육감, 광복회원, 학생 등 1천 2백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난을 기리기 위해 찬죽과 주먹밥 먹기 행사 등을 가졌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후...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시민단체, '김종식 경제부시장 내정 철회하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공무원노조는 김종식 신임 광주시 경제부시장 내정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 내정자는 전임 완도군수 재임 시절 부동산과 인사 비리, 본인 흉상 제막식 참석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라며 "광주 정체성은 물론 시민시장 조력자로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빛가람 혁신도시 악취 배출 업체 4곳 적발
빛가람 혁신도시 안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와 축사 등 4곳이 악취를 무단으로 배출하다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영산강유역 환경청과 나주시 등이 혁신도시 축사와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등을 점검한 결과 악취를 배출한 3곳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축사 1곳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어린이*청소년 중심 유행성 눈병 환자 증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유행성 눈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는 1천명당 13.2명, 특히 0세에서 6세 환자 비율이 1천명당 19.8명으로 크게 높았습니다. 대표적 눈병인 유행성 각결막염은 출혈과 눈꺼풀 부종, 눈부심 등을 동반하며 발...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폭염은 꺾였지만...
◀ANC▶ 며칠 사이에 폭염이 물러가고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습니다. 바다 수온도 조금씩 떨어지고 있지만, 적조와 고수온, 해파리 피해에 대한 우려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오랜만에 단비가 내렸던 주말. 여수의 낮 최고 기온은 21.9도로 폭염이 막바지에 달했던 지난주와 비교하면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30일 -

친부가 딸 성추행*폭행..경찰 수사
아버지가 8살 친딸을 2년 전부터 성추행하고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6월 영어학원강사 39살 한 모 씨가 친딸을 지난 2014년부터 3차례 성추행하고 장난감 골프채로 수 십차례 폭행하는 등 학대했다는 아내의 고소장이 접수돼 한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