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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식당 신축 건물서 불..2억 2천여만 원 피해
오늘(23) 새벽 1시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식당 신축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억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여중생 성추행 학대 체육교사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형사 11부는 체육부원을 성추행하고 학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남 모 중학교 교사 35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중학교 농구부 감독을 지낸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 사이에 숙소로 농구부원들을 불러 목을 주무르라고 하는 등 성추행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위생 관리 신경쓰세요
(앵커) 콜레라는 대표적인 후진국병으로 알려져있죠 기록적인 늦더위까지 이어지고 있어 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 콜레라는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의 음식을 통해 콜레라균이 사람 장 안으로 들어와 감염되는 전염병입니다. 주로 하수도 시설 등이 정비되지 않은 후진국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15년만에 국내 콜레라 환자 발생
◀ANC▶ 15년만에 국내에서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달 초 남해안 여행을 가서 먹은 해산물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VCR▶ 광주광역시에 사는 59살 정 모 씨가 설사 증세로 병원을 찾은 건 지난 11일입니다. 탈수가 심각하다고 본 병원 측은 곧바...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부인 둔기로 내리친 뒤 도주한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23)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공원에서 56살 김 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 52살 조 모씨의 머리와 손을 둔기로 내리쳐 다치게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가정 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공세적이고 도발적인 을지훈련 중단해야"
광주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공세적인 전략과 작전계획을 포함하는 을지훈련은 북의 대응을 불러올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며 훈련을 중단하거나 방어적 성격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을지훈련은 사드를 한국에 배치하려는 미국과 평화헌법을 개악한 일본 정부에게 명분과 기회를 줄 수 있다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영광 식당 신축 건물서 불..2억 2천여만 원 피해
오늘(23) 새벽 1시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식당 신축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억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승진 인사 개입' 소방 간부들 무혐의..고소인 항고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승진 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입건된 전 전남도소방본부장 박 모 씨와 모 소방서장 박 모 씨등 4명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직권을 남용한 증거가 부족하고 서류에 기록된 승진자를 바꾼 것은 내정 단계였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7월 소...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광주군공항 이전 건의서 '적정' 최종 통보
광주 군공항 이전 건의서 평가 결과가 '적정'으로 최종 통보됐습니다. 광주시는 군공항 이전 건의서에 대한 타당성 평가 결과를 국방부가 '적정'으로 최종 통보하면서 구체적인 재원 확보 방안과 갈등 관리 방안을 마련하도록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평가 통과를 계기로 수원,대구 등과 협력하면서 군공항 이전을 차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 -

'펄펄 끓는 바다'..패류도 쑥대밭
◀ANC▶ 본격적인 채취철을 맞은 패류에서도 고수온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키조개와 바지락 양식장은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키조개입니다. 조갯살은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지난주 첫 발생한 폐사 피해가 전국적인 키조개...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