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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야산서 불..2시간만에 큰 불 잡혀
오늘 오전 11시쯤, 화순군 한천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차와 헬기 등 14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불은 산 0.5 헥타르를 태운 뒤 2시간여만에 꺼졌고, 소방대원와 군청 직원들이 늦은 오후까지 잔화 정리를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민 신고로 소방관이 소나무에서 벌집제거를 하다 불씨가 산으로 옮겨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4일 -

신안에서 주택 화재..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4) 오전 7시쯤 신안군 하의면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주택이 모두 타고, 집안에 있던 56살 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부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4일 -

여수 터널사고 + 광양 고속도로 사고
오늘(14) 오후 2시 10분쯤 여수시 만흥동 자동차 전용도로 마래터널에서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으면서 차량 11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61살 김 모 씨가 숨지고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53살 유 모 씨가 졸음 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4일 -

'2명 사망' 바다수영대회 책임자 소환 조사
2명이 사망한 바다수영대회를 수사 중인 여수해양경비안전서가 대회 주최 측인 여수시수영연맹 관계자들을 불러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이번 조사에서 폭염 속에서도 준비운동 없이 대회를 강행하고, 예정된 출발 시간을 지키지 않은채 선수들을 출발시킨 점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천명에 가까운 선수...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남해안 바다 수온 상승으로 적조 발생 우려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해안 바다 수온이 크게 오르고 있어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해양변동예측시스템을 토대로 이달 바다 수온을 조사한 결과 예년에 비해 남해와 동해남부는 1℃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같은 높은 바다 수온에 비해 중국 양자강의 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해상 사고 예방' 체험형 해양안전아카데미 열려
여름방학 맞이 체험형 교육인 2016 해양안전아카데미가 시작됐습니다. 오늘(13) 목포해양대학교에서 시작된 해양안전아카데미는 참가 가족들과 함께 실제 배에 탑승해 구명조끼착용법과 퇴선 훈련, 실외수영장에서 생존수영과 구명벌 탑승 등 실제 해상사고에 대비한 체험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진행됐습니다) 해양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재개발*재건축.. 학교로 불똥
(앵커) 광주 도심에서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진행되는 곳이 많은데요. 교육당국과 주민간에 개발 협의를 놓고 갈등도 빚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문제' 때문이라는 데 한신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재개발 예정부지 ... 주민들이 3천 5백 세대의 아파트를 짓겠다며 광주시, 교육청과 협의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도로가 하루 아침에 폐허로
◀ANC▶ 한 시골마을의 도로가 폐허를 방불케할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땅소유주가 중장비를 동원해 파헤쳤는데 통행 불편은 물론 농수로까지 못쓰게 됐습니다. 어찌된 이유인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의 한 마을 안길입니다. 50여 미터 가량 도로 아스콘 포장이 모두 뜯겨 나갔고 길...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한 여름 축제가 즐겁다
◀ANC▶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휴가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수 불꽃축제에는 수만명의 관광객이 몰렸고 올해 20년째 열리고 있는 무안연꽃축제는 색다른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밤 9시를 넘은 시간인데도 여수 이순신광...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 -

3살짜리 조카 살해한 이모 구속
3살짜리 조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모가 구속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10일 나주시 자신의 집에서 조카 3살 A군의 목을 조르고 머리를 욕조에 수차례 넣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25살 최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최 씨가 지적장애 3급에 조울증 치료를 받고 있던 점을 토대로 최 씨...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