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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소녀 성추행 혐의 60대 목사 구속
◀ANC▶ 지적장애가 있는 미성년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60대 교회 목사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전도를 시켜주겠다"며 학생들을 소개 받아 몹쓸짓만 하고 돌려보낸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교회에서 활동해온 목사 62살 A 씨. 자신의 교회에 다니던 장애인 고등학생에게 "전도를 해줄 테니 친구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우레탄 트랙*운동장, 마사토(흙)로 교체
광주지역 학교의 우레탄 트랙이나 운동장이 모두 흙으로 교체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유해물질이 초과 검출된 53개 학교의 트랙이나 운동장을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마사토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예산이 한정돼 있는 만큼 운동장과 트랙이 모두 우레탄으로 된 학교를 시작으로, 유해물질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여행 상품 사기 여행사 대표 잠적..경찰 수사
휴가철 저렴한 해외여행을 미끼로 수백명에게 돈을 받은 여행사 대표가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은 지난달 말 광주 모 여행사 대표 59살 김 모씨가 다른 여행사보다 저렴한 해외 여행 상품이 나왔다고 속여 20여명으로부터 현금 2천여만 원의 예약금을 받고 달아났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선거 앞두고 선물 돌린 조합장 징역형*법정 구속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선물을 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광주 모 농협 조합장이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보석이 허가돼 풀려났지만 항소가 기각돼 다시 징역형이 선고 되며 보석 취소와 함께 법정 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조합장 선거에 당선하기 위해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포스코 하청노조 근로자도 정규직" 판결
포스코 사내하청 근로자들도 정규직으로 간주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등법원 민사2부는 포스코 광양공장의 사내하청 근로자 15명이 낸 소송에서 원심을 깨고,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금속노조는 포스코와 맺은 근로계약이나 근로조건 등으로 볼 때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를 해왔다는 원고의 주장을 재판부...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메르스 의심 환자 검사 결과 '음성'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격리됐던 30대 남성이 검사 결과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어제(17) 오후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전남대병원 음압 격리 병상으로 격리된 39살 고 모씨에 대한 메르스 확진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회사 일 때문에 아랍에미리트에 체류했던 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아시아나 또 기체 결함..피서객 불편
◀ANC▶ 피서철 아시아나 항공기가 기체 결함으로 잦은 고장을 일으키면서 피서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주도에 가려던 피서객들이 공항에서 6시간동안 발이 묶여 일정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커다란 짐을 든 피서객들이 지친 표정으로 공항에 앉아있습니다. 오전 11시 출발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오비맥주 노조, 임금인상 요구 총파업 돌입
오비맥주 노동조합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비맥주 사측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광주와 이천, 청원공장에서 노조원 1천 2백여 명이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사는 30여 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지만 노조는 9.3%, 사측은 0.7%의 임금 인상을 주장하면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비맥...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광주-나주 시내버스 노선 갈등에 소송전
나주 시내버스의 광주 노선 연장을 둘러싸고 두 지역 버스업계가 갈등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국토부의 강제 조정에 따라 나주교통이 종점을 광주역에서 전남대 후문으로 연장하고 전남대병원과 조선대 병원을 경유하는 등 일부 노선을 조정했습니다. 이에대해 광주시내버스 운송조합은 노선 조정에 반대하는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출소 닷새만에 전국 돌며 금품 훔친 20대 구속
교도소를 출소한 지 닷새만에 다시 절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광주시 서구의 한 문구점에 침입해 금고에 보관된 현금 40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26차례에 걸쳐 1천만 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한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