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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인사 개입' 소방 간부들 무혐의..고소인 항고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승진 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로 입건된 전 전남도소방본부장 박 모 씨와 모 소방서장 박 모 씨등 4명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직권을 남용한 증거가 부족하고 서류에 기록된 승진자를 바꾼 것은 내정 단계였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7월 소...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원효사 상가 이주에 대상지 원주민 반발
무등산 원효사 인근의 상가들을 집단 이주하는 사업에 대해 이전 대상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광주 충효동 지역발전협의회는 원주민과 상의 없는 일방적인 이주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집단 이주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광주시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용역 결과가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전남도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단속
전라남도가 추석을 앞두고 다음달 13일까지 3주 동안 마트와 수산물판매장, 재래시장 등에서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등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단속 과정에서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이, 원산지 표시 없이 판매할 때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RFID 설치 뒤 음식물 쓰레기 1/3 가량 감소
무선주파수인식기술, 이른바 RFID에 기반한 종량제를 도입한 아파트에서 음식물 쓰레기가 3분의 1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RFID 장비가 설치된 광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기를 설치한 이후 음식물 쓰레기가 가구 평균 33% 가량 줄었습니다. 광주시는 무선주파수인식기술, RFID 장비가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폭염피해 확산..온열질환·가축폐사·저수율 감소
연이은 무더위 속에 폭염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 하순부터 석달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24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3명이 숨졌습니다. 이는 온열질환자 수를 공식적으로 집계한 2013년 이후 가장 많이 발생한 수치입니다. 전남 20개 시군의 경우 260여 농가에서 59...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광주 수입차 증가율..전국 평균의 2배
광주지역의 수입차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고차전문사이트 '사랑방 CAR'가 조사한 결과 지난달 광주지역 수입승용차는 4만 2천여 대로 사상 처음으로 4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1년전 보다 40% 증가한 것으로 광주의 수입차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2배 가량 높은 수치입니다.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낭암학원 임시 이사 파견' 오늘(22) 결정
채용 비리가 확인된 낭암학원에 대한 임시 이사 파견 여부가 오늘(22) 결정됩니다.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오늘(22) 채용 비리로 이사장 등이 실형 선고를 받은 낭암 학원에 대해 임시 이사 파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이사 7명 가운데 5명을 임시 이사로 교체해달라고 요청했고, 2배수인 10명...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검찰, 양형기준 강화 교통사범 34명 구속기소
검찰이 교통사범에 대한 양형기준을 높이는 등 처벌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음주나 무면허 운전 등 주요 교통사범 34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퍼센트 가량 증가한 수치입니다. 검찰은 음주운전이나 사망사고, 약자를 배려하지 않은 사고 등에 대해 책임을 엄...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가정집 침입 강도행각 남성 2명 징역 2년
광주지법은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 씨 등 남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6월 17일 새벽 광주의 한 주택에 들어가 A씨 등 일가족 3명의 손과 발을 묶고 눈을 가린 뒤 협박하는 수법으로 630여 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 -

납 범벅 우레탄 언제 바꾸나?
◀ANC▶ 기준치 이상 납성분이 검출된 학교 우레탄 트랙 철거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2학기 개학을 한 학교들은 운동장을 개방하지 못한 채 한숨만 짓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중학교입니다. 2학기가 시작됐지만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 진입금지는 여전합니다. ◀INT▶ 문윤희...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