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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둔기로 내리친 뒤 도주한 50대 숨진 채 발견
어제(23)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공원에서 56살 김 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 52살 조 모씨의 머리와 손을 둔기로 내리쳐 다치게 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가정 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특급호텔 개발계획안 수립 연내 마무리"
광주신세계가 특급호텔 계획 인허가 절차에 속도를 냅니다. 광주신세계는 개점 21주년을 맞아 올해 안으로 특급호텔 개발계획안 수립을 마치고 지구단위계획 신청으로 인허가 절차의 첫발을 내디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신세계는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되면 내후년 상반기에 특급호텔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정원...6차 산업화 '시도'
◀ANC▶ 순천시는 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순천만국가정원 지정을 통해 성공적으로 정원도시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이젠 정원을 활용한 6차 산업화를 통해 또 한번의 도약을 시도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3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 지난 해 대한민국 제1호 순천만 국가정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여중생 성추행 학대 체육교사 징역형
광주지방법원 형사 11부는 체육부원을 성추행하고 학대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남 모 중학교 교사 35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중학교 농구부 감독을 지낸 지난해 4월부터 올해 5월 사이에 숙소로 농구부원들을 불러 목을 주무르라고 하는 등 성추행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담양 보온덮개 생산 공장서 불..1억 5천만 원
어제(23) 오후 6시 5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보온덮개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동이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1시간만에 초기 진화됐지만 5시간 넘게 잔화 정리작업이 이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에 있는 분쇄기에서 불꽃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남는 관리비가 2억?' 횡령 의혹 수사
◀ANC▶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수년 동안 억대의 관리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주민들에게 전기와 수도요금을 비싸게 받은 뒤 남은 돈을 다른 곳에 쓰거나 돌려주지 않아 경찰도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천 50세대가 사는 목포의 한 아파트의 관리비 집행내역서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원론에 그친 지원책, 어민 걱정은 여전
◀ANC▶ 정부가 완도 전복 집단 폐사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내용은 원론에 그쳤습니다. 고수온이 원인이 되면, 재해보험에 가입하고도 보상받지 못할 처지에 놓인 어민들의 걱정을 떨쳐내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복 양식 어민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김영석 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비리 학원에 임시이사 파견
(앵커) 교사 채용 비리로 이사장 등이 구속된 낭암학원에 임시 이사가 파견됩니다. 사학 비리에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교육당국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돈 받고 교사를 채용한 혐의로 이사장과 이사, 법인실장 등이 구속된 학교법인 낭암학원. 법인 관계자들은 1심에서 징역형과 함께 억대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위생 관리 신경쓰세요
(앵커) 콜레라는 대표적인 후진국병으로 알려져있죠 기록적인 늦더위까지 이어지고 있어 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상황입니다. 이계상 기자 ========= 콜레라는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 등의 음식을 통해 콜레라균이 사람 장 안으로 들어와 감염되는 전염병입니다. 주로 하수도 시설 등이 정비되지 않은 후진국에...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 -

15년만에 국내 콜레라 환자 발생
◀ANC▶ 15년만에 국내에서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달 초 남해안 여행을 가서 먹은 해산물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VCR▶ 광주광역시에 사는 59살 정 모 씨가 설사 증세로 병원을 찾은 건 지난 11일입니다. 탈수가 심각하다고 본 병원 측은 곧바...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