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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문화관서 진드기..발진*가려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문화원에서 직원 10여명이 단체로 진드기에게 물렸습니다. 직원들은 발진과 가려움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3주 전부터 시민들이 이용했던 책상과 의자를 옮기는 과정에서 이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전당측은 전격적으로 휴관을 결정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단독...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성관련 비위 저지른 교원 상당수 교단 복귀
성관련 비위 사건을 저지른 교원 상당수가 교단에 복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에서는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21명이 성희롱과 성추행 등 성관련 혐의로 징계를 받았고, 해임된 7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교단에 복귀할 수 있는 수위였습니다. 성관련 비위를 저지른 교원수는 전남이 만 명에 11...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전남 재난 상황실 70% 내진 설계 안 돼
전남지역의 재난 상황실의 70%는 내진 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재난대책본부와 재난 상황실이 설치된 전남지역 건물 24곳 가운데 7곳만 재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안전을 지휘할 건물조차 지진 위험에 노출돼 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범 19대에 비해 30% 감소
광주와 전남 지역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범이 19대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광주지검 본청과 목포*순천지청 등에 입건된 지난 4.13 총선 사범은 모두 240여명으로 350여명이 입건된 19대 총선에 비해 30%가량이 줄어들었습니다. 4.13 총선 사범의 공소시효 만료일은 오는 13일까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중금속 수백배 증가"
영산강이 4대강 사업 이후 이전보다 유해 중금속 농도가 수백배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서울대 연구원에 영산강 퇴적토와 수질에 대한 분석을 의뢰한 결과 유해중금속인 카드뮴과 납 등의 농도가 2009년에 비해 최대 34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천 부영양화의 원인이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6일 -

전남 재난 상황실 70% 내진 설계 안 돼
전남지역의 재난 상황실의 70%는 내진 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재난대책본부와 재난 상황실이 설치된 전남지역 건물 24곳 가운데 7곳만 재난 성능을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은 안전을 지휘할 건물조차 지진 위험에 노출돼 있...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영산강, 4대강 사업 이후 오염 심각해져"
영산강이 4대강 사업 이후 오염이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서울대 연구원에 영산강 퇴적토와 수질에 대한 분석을 의뢰한 결과 유해중금속인 카드뮴과 납 등의 농도가 2009년에 비해 최대 340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천 부영양화의 원인이 되는 총인 농도는 14배 가까...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카드뉴스]교통혼잡부터 사고까지..통행방법 지켜요!
교차로 통행하실 때 운전 법규 잘 지키고 계십니까?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위반하는 사례가 많은데요. 좌회전 차로에서 직진을 시도하거나 반대로 직진차로에서 무리하게 좌회전을 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이런 위반 행위는 교통정체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대형 사고로 이어져 위험합니다. 최근 3년 동안 광주에서 ...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악천후 속 승선원 구조
◀ANC▶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여수에서는 인명피해가 날 뻔한 아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바다에 빠진 유람선 승선원들을 구조하기 위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8호 태풍이 여수를 강타한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엑스포 신항 부두에 정박해 있던 천3백톤급 유람선의 닻줄이 끊어지면...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 -

'쓰러지고 부서지고' 피해 속출
◀ANC▶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바람과 비는 전남지역에도 적지않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시설물 파손과 낙과 피해가 잇따랐고 3천여 가구가 정전되기도 했습니다. 피해 대부분이 전남 동부권에 집중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상가에서 떨어져 나온 대형 간판이 인도를 덮쳤습니다. 거센 비바람에 상가...
광주MBC뉴스 2016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