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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맞는 119 구급대원 늘어
◀ANC▶ 크고 작은 사고에 밤낮 없이 출동하는 119구급대원들이 폭행을 당하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대부분 취객들로 대원들은 무방비로 당하고 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밤중 병원 응급실에서 구급대원들이 소란을 피우는 사람들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9일 -

광주·전남경찰청장, 강인철·박경민 취임
신임 광주전남경찰청장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강인철 신임 광주경찰청은 취임식에서 "경찰관의 직업적 소명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시민을 돕는 데 있다며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책무에 모든 역량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경민 신임 전남경찰청장도 "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5.18 기념재단, 오월 민중노래 음반 제작
5.18 기념재단이 오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민중 노래를 발굴해 음반으로 제작했습니다. 재단은 음반에 '임을 위한 행진곡'과 '오월의 노래' 등 모두 14곳을 수록했으며 오늘(28일) 열린 송년음악회에서 5곡의 음원과 노래 뒤에 숨은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30여 년간 작자 미상으로 떠돌던 오월노래 작사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무고' 혐의 건축사에게 2년 6개월 선고
광주지법은 1천 여건의 고발을 일삼다가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건축사 55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건축물의 소규모 용도변경 과정에서 감리자 등이 관련 자료를 위조했다며 62차례에 걸쳐 허위 고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2012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건축법 위반 등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사무장 병원 설립해 요양급여 받은 13명 기소
광주지검 형사 1부는 속칭 '사무장 병원'을 차려놓고 거액의 요양급여를 타낸 혐의로 51살 A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공범 1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광주에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명의로 요양병원 3곳을 설립한 뒤 지난 2011년 6월부터 4년 여 동안 요양급여 53억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잠겨 있지 않은 차 훔쳐 달아난 일당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 등으로 16살 송 모군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 군 등은 지난 14일 새벽 2시 1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채 열쇠가 꽂혀 있던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10차례에 걸쳐 시가 4천 2백만 원 어치의 차량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장애인 감금 폭행 원장 감형
광주지법 형사 3부는 징애인을 때리고 감금한 혐의로 기소된 복지지설 원장 고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장애인을 상습 폭행한 점은 죄질이 좋지 않지만 피해자들이 고씨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감형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씨는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연말은 전쟁터' 지구대의 밤
◀ANC▶ 송년회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 분주하게 보내고 계실텐데요. 이런 때일수록 쉴 새 없이 더 바빠지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경찰 지구대입니다. 연말을 맞은 지구대에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밤 10시. 전남의 파출소 가운데 가장 바쁘다는 목포 하당지구대입니다. 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선원퇴직 연금제도' 내년 말 도입 예정
선원들의 은퇴 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선원퇴직 연금제도'가 내년 말부터 도입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선원퇴직 연금은, 외항 상선분야 만 2천여 명을 우선 적용하고, 단계적으로 내항 상선과 연근해어선 등 모든 분야의 한국 국적 선원들에게 적용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 용역 결과 , 외항 해기사의 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7일 -

신안 장애인 폭행 복지시설 원장 항소심 감형
광주지법 형사 3부는 상습 강금과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안군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 원장 63살 고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지만, 1심에서부터 피해자 10명과 합의했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 씨는 201...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