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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횡령 관리사무소 직원 '집행유예'
광주지법 이중민 판사는 아파트 관리비를 무단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아파트 관리사무소 회계 담당 52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관리사무소와 입주자의 신뢰를 배반해 장기간 관리비를 횡령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2년 가까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전남대-뇌연구원, '뇌연구 협력 협약'
전남대병원과 한국 뇌연구원이 뇌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인간 뇌질환 관련 연구분야에서 인적교류와 공동연구, 뇌은행 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병원측은 수준높은 뇌연구를 할 계기가 마련됐다며, 획기적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더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영암에서 승용차끼리 충돌 4명 사상
어제 오전 11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모 은행 앞 교차로에서 쏘나타 승용차와 칼로스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칼로스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이 숨지고, 운전자 56살 이 모씨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두 차량 운전자가 직진을 하다 충돌한 것으로 보고,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1일 -

자동차 전용도로에 과속단속 장비 설치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에 과속단속 장비가 설치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대포터널 인근에 있던 시속 80km 과속단속 카메라를 최근 자동차 전용도로 입구인 해산IC 인근으로 이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다음 달 초까지 시범운영과 점검 작업을 거쳐 이후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갈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0일 -

영암에서 승용차끼리 충돌 4명 사상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모 은행 앞 교차로에서 쏘나타 승용차와 칼로스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칼로스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이 숨지고, 운전자 56살 이 모씨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두 차량 운전자가 직진을 하다 충돌한 것으로 보고,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10일 -

렌터카 사고 4월 가장 많아
(앵커) 봄꽃 축제가 많은 요즘 여행 다니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렌터카 이용 역시 급증하는 때이기도 한데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렌터카 교통사망 사고가 4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신호등 제어기를 들이받은 차량이 불에 탔습니다. 만취 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잊지 마세요' 세월호 기억의 숲 완공
◀ANC▶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이 마무리됐습니다. 희생자들을 잊지 말자는 취지의 은행나무 숲은 배우 오드리 햅번의 가족의 제안을 시작으로 시민 3천여 명이 함께 완성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팽목항에서 4.16킬로미터 떨어진 진도의 백동 무궁화동산. 아직 잎을 틔우지 않은 은행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총선 관련 '이송 도우미제' 운영
거동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이송 도우미제가 운영됩니다. 각 지역 소방서는 투표 전날인 오는 12일까지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입원 환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선거 당일 투표소까지 이송할 예정입니다. 도내 소방서는 이 같은 제도를 통해 지난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모...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4개월 전 실종 신고된 80대 숨진 채 발견
어제(8) 오후 3시 30분쯤, 나주시 금천면의 한 배수장 인근 하천에서 85살 A 할아버지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4개월 전 실종 신고된 A 할아버지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할아버지가 길을 헤매다 하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 -

(VCR)부탄가스 마시다 폭발사고 낸 20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8일) 새벽 3시쯤, 광주 서구의 한 모텔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폭발 사고를 낸 혐의로 26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는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