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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사고 4월 가장 많아
(앵커) 봄꽃 축제가 많은 요즘 여행 다니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렌터카 이용 역시 급증하는 때이기도 한데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렌터카 교통사망 사고가 4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신호등 제어기를 들이받은 차량이 불에 탔습니다. 만취 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술 마시다 지인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다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4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씨는 지난서 55살 이 모씨의 다리를 5일 오후 5시 30분쯤, 광주 서구의 한 거리에 걸어 넘어뜨리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오 씨는 함께 술을 마시던 이 씨가 자신을 무시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부탄가스 마시다 폭발사고 낸 20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8일) 새벽 3시쯤, 광주 서구의 한 모텔에서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폭발 사고를 낸 혐의로 26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는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전남경찰청, 난폭·보복운전 29명 입건
전남지방경찰청이 난폭보복운전 집중 단속을 벌여 2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모두 29명을 입건했습니다. 난폭운전은 일명 '칼치기' 등 앞지르기 방법 위반이 가장 많았고, 신호 위반과 중앙선 침범이 그 뒤를 이었으며, 보복운전은 급제동, 급감속 건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도 비슷한 시기에 난폭보복운전 51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5.18 왜곡 경찰 간부 파면 촉구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이 경찰청을 항의 방문하고 북한군의 5.18 개입설을 퍼뜨린 서울 모 경찰서 간부의 파면을 촉구했습니다. 해당 간부는 SNS를 통해 5.18과 4.19를 왜곡하고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을 처형해야 한다는 글을 공유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만취 상태서 뺑소니 운전자 영장 신청
광주 광산경찰서는 만취 상태서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배달원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밤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흑석동의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 배달원 22살 이 모씨를 들이받아 전치 16주의 부상을 입히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코치 계약금 가로챈 핸드볼 팀 전임 감독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코치의 입단 계약금을 가로챈 혐의로 광주 모 핸드볼 팀의 전임 감독 64살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12월 우수 선수 스카우트 비용에 사용하겠다며 코치에게 지급된 입단 계약금 4천만원 가운데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우수선수 영입을 구...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사전 선거운동 혐의 강운태 전 시장 등 기소
광주지검은 사조직을 설립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강운태 전 광주시장 등 모두 11명을 기소했습니다. 강 전 시장 등은 산악회를 설립해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주민 6천명을 대상으로 사전선거 운동을 하고 7천 2백만원 가량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강 전 시장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수은 중독 피해자들 고통 여전
(앵커) 지난해 발생한 수은중독 사태가 해를 넘겨서도 여전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피해 근로자들이 남영전구측과 대립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3월 남영전구 생산 설비를 철거하다 수은에 중독된 46살 김 모씨.. 1년이 지난 지금도 만성피로와 손저림 등의 후유증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만취 상태서 뺑소니 운전자 영장 신청
광주 광산경찰서는 만취 상태서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배달원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밤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흑석동의 한 사거리에서 오토바이 배달원 22살 이 모씨를 들이받아 전치 16주의 부상을 입히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