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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동 선수촌 인근 교통 대란 우려
앵커) 광주 화정동 선수촌 아파트 인근 도로는 도로에 비해 차량 통행량이 많아 대표적인 혼잡 구간 가운데 하나죠 그런데 이 아파트에 며칠 뒤부터 대규모 입주가 시작됩니다. 도로는 그대로인데 차량은 크게 늘면서 교통 대란이 우려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앵커) 화정동 선수촌 아파트 인근 도로입니다. 시교육청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광주시 선관위, 투표소 359곳 확정 15곳 변경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제 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 359곳을 확정했습니다. 광주시선관위는 지난 제 6회 동시지방선거 투표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투표소 접근 불편이나 투표구 신설 등의 사유로 15곳에 대해서는 투표소를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의 투표소와 약도는 중앙선관위 누리집과 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장애인 스포츠 보치아 리그 광주서 개막
장애인 스포츠 가운데 하나인 보치아 대회 리그가 광주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개막됐습니다. 장애인 보치아 리그는 랭킹이 있는 선수 리그와 랭킹이 없는 생활체육인 리그로 나뉘어 앞으로 3개월 가량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는 프로야구나 프로축구처럼 장애인 스포츠도 프로화가 되기를 염원하며 마련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광주 교사 77% "세월호 참사로 교육현장 변화"
광주지역 교사 10명 가운데 7명은 세월호 참사로 교육현장이 변화한 것으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교육정책연구소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광주지역 교사 3천 8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77.3%인 2천 964명이 교육현장이 변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교육이 가장 먼저 바뀌어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5.18 왜곡·폄훼 경찰 간부 파면" 촉구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은 서울의 모 경찰서 간부가 지난 2014년 이후 SNS를 통해 5.18의 북한군 개입설 등 5.18을 지속적으로 왜곡폄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5월 단체들은 경찰 공무원의 품위 손상을 넘어 국민을 모욕하는 중대 행위라며 경찰청장의 사과와 함께 해당 간부를 파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청탁받고 음주단속 봐 준 경찰관 5명 징계
전남지방경찰청은 청탁을 받고 음주단속을 봐 준 구례경찰서 소속 A 경감 등 간부급 3명에게 정직 3개월, 경찰관 2명에게 감봉 처분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A 경감 등은 지난달 11일 구례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에 걸린 운전자의 혈중알콜농도를 측정하지 않고 그대로 보내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적발된 운전자는 평소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송수권 시인 별세
(앵커) 남도의 서정 시인인 고흥 출신의 송수권 시인이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한평생 남도에 머물며 남도의 향토적 서정성과 민중의 한을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SYN▶ CG + 음악 먼저 세상을 떠난 남동생을 애도하며 쓴 시입니다. 1975년 이 시로 등단한 고흥 출신의 송수권 시인이 향년 76세...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6일 -

호남지역 기초수급자 비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호남지역의 기초수급자 비율이 100명 중 5명 꼴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전북 인구의 5.5%가 기초수급자로 전국에서 가장 기초수급자 비율이 높았고, 뒤이어 광주시가 4.8 %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비율이 높았습니다. 전남 역시 4.6%를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난폭 운전하고 오물 투척한 30대 운전자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난폭 운전을 하고 상대 차량에 오물을 투척한 혐의로 37살 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5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32살 추 모씨가 양보 운전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추 씨의 차량 앞을 가로 막아 통행을 방해하는 등 난폭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 -

"5.18 왜곡·폄훼 경찰 간부 파면" 촉구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은 서울의 모 경찰서 간부가 지난 2014년 이후 SNS를 통해 5.18의 북한군 개입설 등 5.18을 지속적으로 왜곡폄훼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5월 단체들은 경찰 공무원의 품위 손상을 넘어 국민을 모욕하는 중대 행위라며 경찰청장의 사과와 함께 해당 간부를 파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