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서 25톤 덤프트럭-1톤 화물차 충돌..1명 사망
어제(16) 오후 3시 20분쯤, 화순군 동면 용포 IC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과 1톤 화물차가 충돌해 화물차 운전자 57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가운데 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민주노총 광주본부 '노동 개악 저지' 총파업 대회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노동개악 저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 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어제(16) 오후 2시부터 광주시 서구 광천동 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조합원과 시민사회단체 1천 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살인 진압 사과와 노동개악 폐기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 대회를 열었습니다. 집회를 마친 단체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집 12월 마감
(앵커)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숨진 피해자가 지금까지 확인된 사람만 백43 명입니다. 광주 전남에서도 피해자가 적지 않을 텐데 신고한 사람은 35 명에 불과합니다. 우선은 몰라서도 그렇지만 정부가 소극적인 탓도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 (기자) 2002년부터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해 온 맹창수씨는 지난 2011년 아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고등학교 합숙소에서 화재..학생 6명 연기 마셔
목포시내 고등학교 운동부 합숙소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4시쯤 목포시 용당동에있는 한 고등학교 운동부 합숙소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자고 있던 학생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화재 당시 숙소에는 수구부 학생과 교사 등 15명이 잠을 자고 있었던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중국인 고용 성매매 알선 일당 붙잡혀
광주 서부 경찰서는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0살 안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 씨 등 3명은 지난 1일부터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원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한 번에 12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중국인 여성 2명은 최근 여행 비자로 입...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전남대병원 임단협 합의..전면 파업 철회
전남대학교병원 노조가 전면파업을 시작한 지 1시간만에 사측과 극적으로 임단협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지만 파업 1시간만인 오전 8시쯤 임금협상안에 대해 합의가 이뤄져 파업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늘 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광주 교육공무직 파업..일부 학교 급식 차질
학교 급식 등을 담당하는 조리사들이 파업을 벌여 일부 학교에서 급식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하루 급식 중단 사태가 발생하자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고 빵 등 대체 식품을 지급했습니다. 파업 여파로 급식에 차질을 빚은 학교는 유치원 2곳과 초등학교 44곳, 중학교 18곳, 고등학교 4곳 등...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민주노총 광주본부 '노동 개악 저지' 총파업 대회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노동개악 저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 대회를 열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16) 오후 2시부터 광주시 광천동 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조합원과 시민사회단체 1천 5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살인 진압 사과와 노동개악 폐기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 대회를 열었습니다. 집회를 마친 단체들은 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집 12월 마감
(앵커)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숨진 피해자가 지금까지 확인된 사람만 백43 명입니다. 광주 전남에서도 피해자가 적지 않을 텐데 신고한 사람은 35 명에 불과합니다. 우선은 몰라서도 그렇지만 정부가 소극적인 탓도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 (기자) 2002년부터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해 온 맹창수씨는 지난 2011년 아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원고-피고 뒤바뀐 판결문..이혼 당사자 혼란
원고와 피고가 뒤바뀐 판결문 때문에 이혼 소송 당사자들이 크게 혼란을 겪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광주가정법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확정된 이혼 소송 판결문이 판사의 실수로 원고와 피고가 잘못 기재된 채 작성됐습니다. 이로 인해 위자료와 일부 재산을 지급해야할 주체와 대상이 뒤바뀌고, 원고가 물지않아도 될 이자 3...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