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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시청자위원회 "지역민 권익 보호에 최선" 당
광주MBC 시청자위원회는 지역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회 변화와 사건들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보도를 주문했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아시아문화전당 홀대 논란과 수서발 고속철 개통 등 지역과 지역민의 권익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문제들에 대한 보다 면밀한 분석 보도와 함께, 지역민의 소소한 일상을 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카드뉴스] 다가온 김장철, 쓰레기 처리 특별 대책
어느덧 겨울과 함께, 김장철이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김장, 얼마나 담그실 계획이신가요? 이맘때가 되면, 음식물 쓰레기도 평소보다 늘어나게 되죠. 지난해, 김장철인 11월과 12월에 광주에선 하루 평균 474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했습니다. 평소 하루 평균 420톤을 버렸던 것과 비교하면 13%정도 늘어난 겁니다. 올해도...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AI 확산 막아라!..긴장
(앵커)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전국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지역 방역당국이 추가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철새 도래지와 닭 오리 사육농가에 대한 출입을 제한하고 방역 태세도 강화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시 왕곡면에서 운영되고 있는 거점 소독시설입니다. 닭 오리 가공업체 출하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대담]박정은 광주교대 총학회장 '동맹휴업'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학생들의 '동맹휴업'이 확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대와 숙명여대 등이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어제 광주교대에서는 동맹 휴업 찬반 여부를 묻는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박정은 광주교대 총학생회장과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프리미엄 고속버스 내일부터 광주-서울 운행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내일(25일)부터 운행됩니다. 금호고속 등에 따르면 우등 고속보다 넓고 안락한 좌석을 갖춘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내일부터 광주-서울 구간을 하루에 왕복 20차례 운행합니다. 이용 요금은 우등 고속보다 1.3배 가량 비싸지만 KTX보다는 저렴합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우등 고속보다 7석이 적은 총 2...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전남 농가인구 20년새 반토막..고령화 심각
광주*전남의 농가인구가 최근 20년동안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광주*전남의 농가인구는 34만9천여 명으로 1995년 79만여 명보다 44만여 명이 줄었습니다. 반면 65살 이상 고령 농가인구는 15만6천여 명으로 고령화율이 44점7%를 기록해 전국 평균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지인 위임장으로 토지 팔아 돈 챙긴 60대 영장
지인에게 받은 위임장으로 부동산을 매각해 수 천만 원의 돈을 가로챈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11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에게 위임장을 받은 뒤 타인에게 토지를 팔아 2천 5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8살 양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양 씨는 더 좋은 땅으...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의료 폐기물 부적정 처리 요양병원 26곳 적발
광주시는 최근 한달동안 대형 요양병원 53곳을 대상으로 의료 폐기물 처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절반에 달하는 26곳이 규정 위반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운데 인체 분비물을 부적정하게 처리한 요양병원 등 18곳은 병원 관계자들을 사법처리하고, 관리 소홀로 적발된 16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기...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민심 못 담는 정치권에 '부글부글'
◀ANC▶ 두 야당이 한 목소리로 정권을 압박해주길 바라는 시민들로선 이런 모습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민심은 촉각을 다투며 바삐 움직이고 있는데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학교 곳곳에 시국을 풍자하고 규탄하는 학생들의 대자보가 나붙었습니다. 봇물처럼 쏟아져나...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 -

5.18 역사왜곡대책위, "국정 교과서 철회하라"
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고 5.18 민주화운동을 축소 왜곡하려는 국정 역사교과서를 당장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했던 청와대 핵심 참모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한 축인 교육문화수석이었고, 그가 재직하던 시기에 국정화가 강력하게 추진됐...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