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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보면 끝?"..낚시터가 쓰레기장
◀ANC▶ 바닷가에서는 가을 낚시가 한창이라는데요. 손맛을 즐기는 건 좋지만 쓰레기는 제발 치우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낚시터가 엉망이라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호 앞바다 방조제입니다. 간밤에 낚시객들이 남기고 간 오물들이 쓰레기 봉투에 착실하게 담겨 곳곳에 놓여있습니다. 누가 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산악사고 빈번한 가을 산행 조심
(앵커) 가을철이 되면 청명한 날씨에 단풍 구경하러 산을 많이 찾으실텐데요. 등산객들이 가장 붐비는 만큼 이 기간이 1년 중 가장 산악사고가 많습니다. 안전한 가을 산행, 송정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어둠이 짙게 깔린 산에서 119구조대원과 국립공원 구조대가 손전등을 이리저리 비춥니다. 산악회 일행과 내장...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35톤급 어선 좌초..15명 전원 구조
◀ANC▶ 조기잡이에 나섰던 어선이 진도 해상에서 좌초했습니다. 이 어선에는 15명이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모두 구조됐습니다. 긴박했던 순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선이 오른쪽으로 뒤집힌 채 반쯤 물에 잠겼습니다. 배 안에 갇혀 있는 선원을 구조하기 위해 도끼로 배를 부수고, 장애물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뇌질환 치료 도우미 기술 개발
(앵커) 치매나 중풍, 알츠하이머 같은 뇌질환은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뇌에 전기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 제한적으로 쓰이고 있는데 이런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3D 프린터로 만든 뇌 모형에 전기 자극을 가하자 자극이 어디에 얼마만큼 전해지는 지 컴퓨터에 자세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생활임금제 한계
(앵커) 최저임금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생활임금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부작용도 있습니다. 혜택을 받는 대상과 지급액이 천차만별인데다 민간 영역에서는 그마저도 '그림의 떡'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9년부터 광산구청 구내식당에서 조리 업무를 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장성서 승합차가 신호등제어기 충돌
어젯밤(15) 10시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마을 앞 도로에서 승합차가 신호등제어기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53살 최 모씨가 숨지는 등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53살 이 모씨가 어두운 도로에서 앞을 잘 보지 않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무안 차량화재..남성 1명 숨진채 발견
오늘 오후 4시 20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공원묘지 인근 도로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6~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조수석에 불을 피운 흔적이 있는 것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고등부 양궁선수 묻지마 폭행..전국체전 무산
고등학교 양궁선수가 폭행을 당해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오락실에서 18살 오 모 군이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광대뼈가 내려앉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175센티미터 키에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이력 없는 쇠고기 유통 50대 업자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이력이 확인되지 않은 쇠고기를 보관하거나 유통한 혐의로 축산물 유통업자 56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한 야산에 냉동고 2대를 설치해 놓고 이력이나 유통기한 등이 표시되지 않은 젖소 살코기 등 4톤 가량의 식육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뇌물수수 혐의, 진도군청 5급 공무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뇌물 수수 혐의로 진도군청 5급 공무원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 1월, 선착장 설치 예정지를 변경해 도로를 개설해주기로 약속한 뒤, 시세의 10% 가격에 임야 3천여 제곱미터를 친척 명의로 매입해 20배 많은 차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2011년에는 양식업자에게 치패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