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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식당 돌진 만취 음주운전자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식당에 돌진한 혐의로 5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줄알콜농도 0.149%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을 식당에 돌진시켜 식당 유리창 등을 부서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오늘(5) 민중총궐기, 전남 2천여 명 상경 예정
경찰이 금지했던 '제2차 민중총궐기 집회'가 법원의 결정에 따라 허용된 가운데, 전남지역에서는 2천여 명이 상경할 예정입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과 민주노총 전남본부에 따르면, 오늘(5)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2차 민중총궐기 집회에 전남지역 농민과 노조원 등 2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비정규직 비중 높아...소득 불균형 심화
(앵커) 그런데 광주 전남은 비정규직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그만큼 소득 격차도 큰 데 이런 현실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어서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월 평균 임금은 정규직의 절반, 평균 근속기간은 1/3 수준에 불과한 비정규직 2015년 8월 현재 광주,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비정규직의 권리 찾기
(앵커) 정부가 노동개혁이란 이름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5대 법안 중에는 기간제법도 포함돼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인데요. 지금도 하소연이 쏟아지는데 혹시나 설움을 연장하는 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통신회사에서 5년째 인터넷 설치와 A/S업무를 맡...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택배 분쟁' 막으려면...
◀ANC▶ 택배를 둘러싼 분쟁이 폭행 사건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택배 물량이 크게 늘어나는 연말연시, 소비자와 택배사 모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택배 영업소에 들어온 한 남성이 사무실 집기를 바닥에 내던집니다. 곧바로 책상에 앉아있는 직원에게 다가가더니 연이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금융 사기"...검찰 진정
(앵커) 수십명의 투자자들이 20억 원대의 금융 사기를 당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투자자들은 아직 상황을 잘 모르는 투자자들까지 합하면 피해액이 수백억에 이를 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투자회사 대표 A씨가 청중을 대상으로 큰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투자를 유인합니다. ◀S...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하수처리장 보수작업 근로자 쇠사슬에 맞아 숨져
어제(3)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제 1하수처리장에서 장비 보수를 하던 외부업체 직원 34살 정 모씨가 쇠사슬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건조기 보수 작업을 마치고 나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장비 결함 여부 등에 대한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경찰 압수수색은 노동탄압이자 표적수사"
경찰이 지난 2일 전국 4곳의 플랜트 건설노조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지역 노동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플랜트 건설노조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와 민주노총 전남본부 등은 오늘(4)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압수수색은 민주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이자 명백한 정치적 표적수사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광주경찰청, 7일부터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는 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를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기간으로 설정하고 가용경력을 총 동원해 특별 치안확보에 나섭니다. 광주경찰청은 이 기간동안 주택가와 편의점, 금은방 등 범죄다발 우려지역이나 현금 취급업소를 중심으로 주민접촉형 경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내일(5) 민중총궐기, 전남 2천여 명 상경 예정
경찰이 금지했던 '제2차 민중총궐기 집회'가 법원의 결정에 따라 허용된 가운데, 전남지역에서는 2천여 명이 상경할 예정입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과 민주노총 전남본부에 따르면, 내일(5)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2차 민중총궐기 집회에 전남지역 농민과 노조원 등 2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