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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만여 명 김영삼 전 대통령 조문
광주 전남에서 만여 명이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조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시*도청과 시군구청 등 모두 29곳에 분향소가 차려진 가운데 어제까지 누적 조문객 수는 광주가 5천3백여 명 전남은 5천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6만2천여 명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7일 -

여수에서 탱크로리 넘어져..화학물질 누출
오늘(26) 낮 12시 10분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교차로에서 34살 천 모 씨가 몰던 16톤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천 씨가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액체 상태의 아세트산 14톤 가운데 180리터가 인근 도로와 배수로 등에 흘러나와 방제작업이 이뤄졌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작...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법정 위증사범 11명 적발..2명 구속 기소
광주지검 공판부는 법정에서 위증을 한 11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전직 세무공무원 58살 최 모씨와 회계법인 직원 53살 변 모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최씨는 변씨와 짜고 세무조사를 무마시켜주겠다며 개인사업자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이유로 파면처분을 받자 파면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하고 법정에서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마약 상습 판매 투약 일당 무더기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46살 김 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폭력 조직 두목 56살 유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5일 광주시 북구의 한 모텔에서 150명이 한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5그램을 팔아 3백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기는 등 지난 8월부터 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 항소심 벌금형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이 광주시 교육감 후보 시절 불법 행위로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광주시 교육감 후보로 출마하면서 수백만원을 불법으로 쓴 혐의로 기소된 김왕복 총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방교육 자치법 해당 법조에 따라 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광주 시민사회단체 민주주의 광주행동 발족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와 백남기 씨 폭력진압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 촉구를 위해 공동행동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여성단체연합, 진보연대 등 지역 단체들은 '민주주의 광주행동 발족식'을 갖고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이유는 명백한 국가폭력에 의한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차량 7대 잇따라 추돌..1명 부상
오늘(26) 오전 9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무역회관 인근 도로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해 승용차 운전자 37살 정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도로에 40분간 정체 현상이 발생해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출근길에 눈이 내리면서 추돌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복합리조트 무산 위기
◀ANC▶ 여수 경도에 추진했던 복합리조트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부 공모 마감이 내일인데 외국자본 유치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가 여수시와 함께 야심차게 추진했던 경도지구 복합리조트 사업 투자 규모만 1조원 이상으로 5성급 호텔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만여 명 김영삼 전 대통령 조문
광주 전남에서 만여 명이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조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시*도청과 시군구청 등 모두 29곳에 분향소가 차려진 가운데 어제까지 누적 조문객 수는 광주가 5천3백여 명 전남은 5천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6만2천여 명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영광 벽돌철거 공사 중 근로자 깔려..2명 사상
어제(25) 오후 2시 10분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카페 건물 철거 공사 도중벽돌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3살 김 모씨가 벽돌에 깔려 숨졌고, 또 다른 작업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테리어용으로 설치된 벽돌을 철거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안전규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