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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대 '곗돈 사기' 60대 여성 징역 4년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곗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65살 홍 모여인에게 징역 4년을 남편인 75살 김 모씨에게 징역2년 6개월의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곗돈을 임의로 쓰고, 곗돈을 지급할 의사나 능력이 없는데도 계속 돈을 받았다"며 "피해액이 17억 4천만원에 이르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강진서 흉기난동 4명 사상.. 50대 구속
강진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4명의 사상자를 낸 53살 김 모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20분쯤, 강진군 마량면에서 노점상을 운영하는 김 모씨와 농협 직원 최 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신을 검거하려던 경찰관 2명에게 흉기를 던져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농협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홀로 사는 어머니 돕다가
◀ANC▶ 지하수 관정을 파던 40대가 3미터 깊이의 흙구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홀로 사는 어머니를 편하게 해드리기 위해 고향집으로 왔던 아들이었는데요, 흙이 무너져 내리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END▶ 칠흑 같은 어둠에 휩싸인 새벽, 119 구조대가 손전등을 켜고 땅 속에서 한 남성을 찾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전북 경계지역 돼지 1500마리 혈청검사
전남동물위생사업소는 전북 경계지역에 있는 돼지에 대해 혈청검사 등 역학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남동물위생사업소는 구제역이 발생하면 백신항체 형성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전라북도와 인접한 담양과 구례 등 5개 군에서 사육한 도축장 출하돼지 1500마리에 대해서도 긴급 혈청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검사 결과...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7일 -

무허가 불법조업 중국어선 저항하다 적발
무허가로 조업하던 중국어선이 단속에 저항하다 적발됐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15일) 오후 4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남서쪽 83킬로미터 해상에서 무허가 쌍타망 어선 1척을 적발해 선장 38살 원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선체에 쇠창살과 조타실에 철문을 설치하고 적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적조 보완대책 발표..."방제역량 보강 필요"
지난해 전남지역에 30억 원의 적조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정부가 적조 보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미생물 추출물과 황토 혼합물 등 민간에서 개발한 적조 구제물질 네 가지를 올해부터 적조 현장에 투입하고, 적조대응 모의훈련을 전남과 경북에서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수부는 지난해 전남지역의...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구제역 소독시설운영과 방역 예비비 다음 주 지급
전라남도는 구제역 소독시설 운영과 방역에 필요한 예비비 10억원을 다음 주 초에 시군별로 배정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시군에 35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발굽이 짝수인 소 돼지 염소 등 우제류 사육농장과 도축장 등 축산관 시설에 대한 소독 작업을 펴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오는 27일까지 도내 사육중인 돼지...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추위 풀린 휴일 활기
◀ANC▶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모처럼 추위가 한풀 꺾여 나들이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구제역을 막는 방역의 손길은 쉴틈이 없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휴일 표정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축산당국은 구제역이 가장 최근에 발생한 전부 고창에 가까울수록 더 긴장합니다. 휴일에도 거점소독시...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소, 돼지고기 판매업소 등 안전성 정밀검사
전라남도 동물위생사업소는 설을 앞두고 소와 돼지고기등 축산물이 안전하게 유통되도록 시군 위생점검반과 합동으로 축산물 정밀검사에 나섭니다. 주요 검사항목은 한우 둔갑 판매를 방지하기 위한 유전자 검사, 일반 세균 수, 대장균 수 등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 -

술집 주인 살해 50대 징역 21년 선고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흉기를 휘둘러 술집 주인을 살해하고, 또 다른 술집 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이 모씨에 대해 징역 21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광주 서구의 한 술집 앞 도로에서 다른 손님과의 시비를 말리는 술집 여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또...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