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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장애인 송년행사 열려
광주장애인총연합회는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송년행사를 열고 장애인들의 권익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격려했습니다. 또, 노래 자랑과 장기 자랑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돼 장애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철재 구조물에 깔려 트레일러 기사 사망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나주 혁신도시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25톤 트레일러 운전기사 52살 신 모씨가 철제 구조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적재함의 나무 지지대가 부러지면서 트레일레에 실린 철재 구조물이 하역 작업을 준비하던 신씨를 덮쳐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광주 모 병원 인근 암벽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오늘(4)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용산동에 있는 한 병원 인근 40미터 높이의 암벽 꼭대기에서 2,3미터 크기의 돌과 흙더미이 무너져 의료용 폐기물 창고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광주 동구청은 최근 눈과 비가 자주오면서 돌 사이 간격이 벌어져 암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현장을 통제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금융 사기"...검찰 진정
(앵커) 수십명의 투자자들이 20억 원대의 금융 사기를 당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투자자들은 아직 상황을 잘 모르는 투자자들까지 합하면 피해액이 수백억에 이를 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투자회사 대표 A씨가 청중을 대상으로 큰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투자를 유인합니다. ◀S...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비정규직 비중 높아...소득 불균형 심화
(앵커) 그런데 광주 전남은 비정규직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그만큼 소득 격차도 큰 데 이런 현실이 지역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이어서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월 평균 임금은 정규직의 절반, 평균 근속기간은 1/3 수준에 불과한 비정규직 2015년 8월 현재 광주,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비정규직의 권리 찾기
(앵커) 정부가 노동개혁이란 이름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5대 법안 중에는 기간제법도 포함돼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법안인데요. 지금도 하소연이 쏟아지는데 혹시나 설움을 연장하는 건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내 통신회사에서 5년째 인터넷 설치와 A/S업무를 맡...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올해 전남동부지역 바다 '음주 운항' 크게 늘어
올해 전남동부지역 바다에서 음주 운항 적발이 크게 늘었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센터는 어제(2) 오전 고흥군 도화면 인근 해상에서 술을 마시고 어선을 몰던 50살 김 모 씨를 단속하는 등 올해 전남동부지역에서 음주 운항을 한 선장 1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9건, 지난해 5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세계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불편 토로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UN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광주시의회 로비 1층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자유 발언 행사를 가졌습니다. 차별철폐연대는 이 자리에서 나온 장애인 이동권 개선과 복지 증진 등 장애인 불편 사항을 정리해 광주시에 개선 대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광주지검, 총선 대비 특별 단속반 운영
광주지검이 내년 총선에 대비해 수사관 11명으로 구성된 특별 현장단속반을 운영합니다. 검찰은 신당 바람 등 광주의 정치 지형이 조기에 과열될 우려가 있어 특별 단속반을 꾸렸다며 전담반은 업무와 상관없이 주거지와 연고지에서 상시적으로 선거 동향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 사과문 발표
조선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데이트 폭행 사건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원장 명의의 사과문에서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은 피해 학생의 정신적 고통을 최소화하도록 도움을 주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가해 학생이 최고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만큼 어떠한 경우에도 재입학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