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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KTX 개통 뒤 60% KTX 탔다
호남고속철 KTX가 개통된 뒤 광주에서 타지역으로 이동하는 인구의 60% 가량이 KTX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광주송정역이용객 300명에게 타지 방문시 교통수단을 설문조사한 결과 KTX 개통 전에는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를 이용했다는 응답자가 50% 가량으로 가장 높았지만 KTX 개통 뒤에는 59%가 KTX 를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나주 주택 창고서 불.. 3천 7백여만 원
어제(21) 저녁 7시쯤, 나주시 왕곡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농기계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내부에 있는 전기 시설에서 불길이 시작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5.18재단 계약직 구제 기각..행정소송 추진
5.18 기념재단 계약직 직원 2명이 제출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중앙노동위원회에서도 기각됐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에 따르면 중앙노동위는 5.18재단 계약직 직원 2명에 대한 계약 해지가 해고가 아닌 계약 종료에 해당한다고 판정했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이어 중노위에서도 구제를 받을 수 없게 된 5.18기념재단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영광군 국고보조사업 특혜 적발
영광군이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특혜를 준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영광군이 국비와 군비 35억원을 들여 장어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하면서 특정업체에 사용 수익권을 주기로 했고, 이때문에 위판과 유통이라는 본래 목적과는 달리 식당 건립 등이 추진되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일본 평화헌법,민주주의 모독*평화주의 도전"
한*일 양국의 시민들이 일본 아베 정권의 평화 헌법 개정을 규탄했습니다. 역사를 직시하는 한*일 시민교류회에서 일본 나라여자대학 나카츠카 아키라 교수는 아베 정권이 일본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고, 다수의 헌법 학자들이 헌법위반이라고 주장하는 평화 헌법 9조법안을 강행처리한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자 평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수은에 노출된 근로자들
(앵커) 공장 설비를 철거하는 작업에 참여한 근로자들이 무더기로 수은중독 증상을 호소하고있습니다. 수은에 무방비로 노출된 채 작업이 진행되다보니 근로자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건물 철거업체 근로자인 45살 김 모씨는 요즘 불면증에다 우울증, 시력 저하 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에이즈 에볼라 간편한 진단 기술 개발
에이즈나 에볼라 등 감염성 질환을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광주과기원의 양성 교수팀은 신용카드 1/4 크기의 키트로 혈액 내 백혈구를 자동으로 분리 용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고 이번 연구 성과는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에 실렸습니다. 그동안에는 백혈구를 분리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2일 -

세월호 1등 항해사 만기 출소..선원 중 처음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2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던 1등항해사 신 모 씨가 오늘 새벽 광주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습니다. 세월호 견습 1등 항해사인 신 씨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지만 2심 재판부는 "근로계약을 작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사태 임무 숙지가 제대로 안 됐다"고 판단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만취 운항하다 음주측정 거부한 항해사 입건
오늘 오전 3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매물도 해상에서 천4백 톤급 화물선이 장애물이 없는 항로에서 지그재그 운항을 하다 해상교통관제센터에 포착됐습니다. 해경은 5백 톤급 경비함정을 투입해 1항해사인 67살 이 모 씨에 대해 음주측정을 시도했지만 이 씨는 이를 3차례 거부했으며, 해경은 선장 등의 진술과 교신 녹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 -

5.18재단 계약직 구제 기각..행정소송 추진
5.18 기념재단 계약직 직원 2명이 제출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중앙노동위원회에서도 기각됐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에 따르면 중앙노동위는 5.18재단 계약직 직원 2명에 대한 계약 해지가 해고가 아닌 계약 종료에 해당한다고 판정했습니다.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이어 중노위에서도 구제를 받을 수 없게 된 5.18기념재단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