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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설상여 훔쳐 간 30대 직원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설상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2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2)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금고에 들어 있던 설 상여금 현금 8백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 씨는 직원 설상여를 넣어놓은 금고 열쇠가 평소 서랍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광주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신설
광주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가 신설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성폭력과 아동학대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서울과 대구에 이어 전국 세번째로 광주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은 특히 아동학대 사건의 경우 사건 발생 초기부터 전담 검사가 수사를 지휘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경찰이 회식자리에서 부하 직원 성추행 의혹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9일 여수경찰서 소속 47살 신 모 경위가 한 술집에서 회식 중 술에 취해 여성 경찰관을 성추행한 정황을 포착하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신 경위는 당시 '만취한 상태였다'며 성추행 사실을 인정했으며, 경찰은 설 연휴 뒤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5.18 참상 알린 '힌츠페터' 별세
(앵커) 5.18의 참상을 전 세계로 알리는 데 기여한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 씨가 별세했습니다. 평소 5.18에 대해 독재에 저항하는 인류 보편의 가치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이라며 깊은 애정을 보인 고인을 기리기 위해 광주에 추모비가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계엄군의 만행에 피범벅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귀성길보다는 귀경길 더 혼잡 예상
이번 설 연휴에는 귀성길보다 귀경길이 더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귀성 소요 시간이 서울에서 광주까지는 평균 4시간 20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50분으로 작년 설보다 두시간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귀경 시간은 광주에서 서울까지 평균 5시간 40분으로 작년 설 연휴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
1980년 광주의 진실을 전세계에 알린 '푸른 눈의 목격자' 위르겐 힌츠페터(1937~2016) '죽으면 광주에 묻어달라'며 광주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지녔던 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광주민주화운동 #푸른눈의목격자 #힌츠페터*'먹기 좋은 뉴스' 스푼뉴스 바로 가기- https://www.facebook.com/ispoonnews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3일 -

돈 잃었다며 오락실 게임기 부순 50대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성인 오락실에서 게임기 수십여 대를 부순 혐의로 54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동구의 한 성인 오락실에서 망치로 게임기 50여대를 부숴 6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임 씨는 게임을 하면서 돈을 많이 잃...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한일 위안부 합의 전면 무효 촉구 시민문화제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전면 무효를 촉구하는 시민문화제가 내일(3) 오후 7시 광주 금남로 5.18 민주광장에서 열립니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함께하는시민모임과 지역예술인들이 마련한 이번 시민문화제에서는 미디어 아트 작가 이성웅 씨가 제작한 6미터 높이의 대형 소녀상이 선보여집니다. 오후 5시부터는 평화의 소녀상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구례 농공단지서 압력솥 터져 1명 부상
오늘(2) 오후 2시 15분쯤, 구례군 용방면의 한 농공단지 내 라면공방 체험장에서 압력솥 뚜껑이 터져 직원 37살 김 모씨가 귀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라면 고체스프를 만드는 과정에서 압력솥 추출기의 압력이 지나치게 높아져 뚜껑이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 -

광주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 신설
광주지검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가 신설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성폭력과 아동학대 사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서울과 대구에 이어 전국 세번째로 광주에 여성아동범죄조사부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은 특히 아동학대 사건의 경우 사건 발생 초기부터 전담 검사가 수사를 지휘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