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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로 뺑소니 사망사고 낸 30대 긴급체포
무안경찰서는 무면허로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39살 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어제(11) 오후 6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해제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9살 강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박 씨가 또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불안한 리프트..2명 추락
(앵커) 광주 무등산의 한 유원지에서 리프트가 갑자기 멈춰서 50대 부부 승객이 그물망으로 추락하고, 승객 10여명이 1시간 넘게 공중에 고립됐습니다. 문제의 리프트는 잊을만하면 한번씩 사고를 되풀이하고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지산유원지 리프트카에 타고 있던 승객 54살 김 모씨 부부가 추락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땅끝에도 '평화의 소녀상'
◀ANC▶ 일본군 강제 위안부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땅끝 해남에도 세워졌습니다. 크게 춥지 않았던 12월 주말 시민들은 주변 이웃들을 돌보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얀 천을 걷어내자 치마저고리를 입은 소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두 손을 꼭 쥐고 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광주MBC 빛날 제작팀 불우이웃 돕기 나서
광주MBC 빛날팀과 일반 시민들이 불우이웃들에게 연탄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광주MBC 빛날 진행자 등 제작스태프와 시민 30여명은 오늘(11) 오전 그동안 모금한 성금 1천 3백만원으로 구입한 연탄과 생필품 등을 기초생활수급자 등 20명에게 전달했습니다. 나눔 특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걱정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청년 일자리 창출 '푸드 트럭 1호점' 영업 시작
광주시에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이른바 '푸드트럭 1호점'이 탄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11) 광주시청 야외 스케이트장에서 대학생 25살 김 모씨가 '푸드트럭 1호점'의 개점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푸드트럭은 정부의 규제개혁 핵심 정책으로 청년들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야외 스케이트장 개장
(앵커) 겨울철 놀이 명소로 자리잡은 광주시청 야외 스케이트장이 오늘(11) 개장했습니다. 작년에 7만 5천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 올해는 썰매장도 함께 개장했습니다. 개장식 현장을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3,2,1 (폭죽 EFFECT) 화려한 폭죽과 함께 광주시청 야외 스케이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아파트 주차 차량 들이받은 음주 운전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43살 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어젯밤(11)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차로 주차된 차량 3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정 씨는 면허 정지 치수인 혈중 알콜 농도 0.098%인 상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폭행 의혹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 숨져
뇌사상태에 빠졌던 여수의 유흥업소 여종업원 35살 강 모 씨가 어제(10) 저녁 숨졌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0일 여수의 한 유흥업소에서 쓰러진 이후 뇌사상태에 빠져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강 씨가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단체의 주장에 따라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찰은 앞으로 부검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계림 4구역 재개발 맞고소 검찰 수사 착수
광주 계림 4구역의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은 계림 4구역 비상대책위원회와 조합 집행부 사이에 이뤄진 맞고소 사건을 형사 1부에 배당하고, 고소인과 참고인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재개발 시공사가 GS건설에서 영무토건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입찰 담합이 있었다며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2일 -

폭행 의혹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 숨져
뇌사상태에 빠졌던 여수의 유흥업소 여종업원 35살 강 모 씨가 어제(10) 저녁 숨졌습니다. 강 씨는 지난달 20일 여수의 한 유흥업소에서 쓰러진 이후 뇌사상태에 빠져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강 씨가 폭행을 당했다는 여성단체의 주장에 따라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찰은 앞으로 부검을 통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