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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지원센터 예산 일부 승인..정상 운영
예산 부족으로 운영 중단 사태를 빚었던 광산공익활동지원센터가 구의회 예산 승인으로 정상 운영됩니다. 광산구의회는 어제(23) 본회의를 열고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올린 예산 3천 만 원 중 1천 만 원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시 지원금 2천여만 원과 4분기 인건비 등이 남아 있어 예산의 일부만 승인했다고 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백억 송이 국화 향연..국향대전 개막
◀ANC▶ 10월도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 남녘에서는 가을의 전령사 국화꽃이 한창입니다. 백억 송이 국화로 유명한 함평에서는 국향대전이 개막했고, 영암 월출산에서도 국화 축제가 열립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붉은 안개를 드리운 듯 억새길을 지나자 국화 가득한 광화문이 웅장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4일 -

'당구장 팔기 위해' 경쟁업소 주인 강도상해
자신의 당구장을 높은 가격에 팔겠다는 욕심에 경쟁 당구장 주인에 둔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일 자정쯤 북구의 한 당구장에서 영업을 마감하고 나오는 50살 강 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자신이 운영...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보성서 열차에 보행자 치여 사망
오늘(23) 오후 6시 30분쯤, 보성군 득량면 예당역 인근 철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열차가 벌교에서 예당역으로 가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망자 신원 확인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동자승 상습 성폭행 승려 징역 6년 선고
딸로 입향해 보살피던 동자승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60대 승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 11형사부는 자신이 운영하는 사찰에서 동자승에게 수년동안 성폭행을 저지른 전남 모 사찰의 승려 62살 A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미혼모 자녀 등 갈 곳이 없는 22명의 아동 청소년들을 사찰에서 보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영산강서 또 물고기 떼죽음..원인 규명 촉구
영산강 죽산보 일대에서 또 물고기가 떼죽음해 환경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죽산보 근처에서 붕어와 잉어,누치 등 죽은 물고기 백여 마리를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해양수산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죽산보에서 또 물고기가 폐사했다며 4...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홍이식 전 화순군수, 징역형 선고 법정구속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홍이식 前 화순군수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22일 홍 전 군수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6개월과 벌금 5000만원, 추징금 3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홍 전 군수의 보석 허가를 취소하고 곧바로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나주,강진 AI 이동제한 해제
전라남도는 지난 9월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나주 노안과 강진 칠량지역의 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해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확산을 막기 위해 나주와 강진 발생지역에 거점소독시설 3곳을 설치해 축산차량은 소독 후 이동하도록 하고, 발생 농장 주변의 주요 도로를 매일 소독했으며, 농장에서도 축사 안팎 소독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환경연합,수은 중독 철저한 조사 촉구
공장 철거에 참여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광주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노동청과 환경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작업자들이 수은에 중독된 경위를 밝히고, 지정 폐기물인 수은을 불법으로 매립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 -

단지내 도로 질주..13대 들이받아
◀ANC▶ 광양의 한 아파트에서 술취한 50대 남성이 차를 훔쳐 몰고 다니며, 주차된 차량 1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1분 30초에 한 대꼴로 충돌했는데, 새벽 시간이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곳저곳을 두리번거리며 아파트 정문으로 들어오는 남성. 환자복에 슬리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