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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뺑소니 50대 구속
광주북부경찰서는 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57살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 12일 밤 광주시 북구 신용동의 한 도로에서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 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29살 이 모씨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등으로 적...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북구 한 아파트서 정전..350여세대 불편
어제(1)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356세대의 주민들이 2시간 가량 온수를 사용하지 못하는 등의 불편을 겪었습니다. 아파트관리사무소측은 아파트 내의 변압기가 고장나 정전이 발생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퍼 : 북구 한 아파트서 정전..350여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민중총궐기 광주 참가자 4명, 경찰 출석 요구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당시 집회에 참여한 광주지역 시민노동단체 회원 4명에 대해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서울청에서 집회 채증 영상을 근거로 통보를 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하게 됐다며 집시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데이트 폭력 의전원생 제적시키기로
조선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데이트 폭력으로 물의를 빚은 원생 A씨를 제적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 의전원은 학생 지도위원회를 열어 피해 학생과 A씨를 조사한 뒤 '학생간 폭행으로 상해를 입힌 학생은 제적할 수 있다'는 학칙에 따라 A씨를 제적하기로 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동료 원생인 여자친구를 감금하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농촌은 멧돼지와 전쟁 중
(앵커) 지금 농촌에서는 멧돼지와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멧돼지가 논밭은 물론 골프장까지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있는데요..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는 멧돼지 때문에 농사를 포기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야산 구덩이 속에서 사냥개와 멧돼지가 사투를 벌입니다. 한참이 지나서야 힘이 떨어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2일 -

5.18기념재단, 5.18 인정교과서 개발 추진
5.18 민주화운동의 이해를 돕는 인정 교과서가 새롭게 개발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초중고생 5.18 인정교과서와 대학생용 5.18 교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초등용 1종이었던 교과서를 저학년용과 고학년용으로 세분화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출 계획입니다. 또 대학용 교재는 5...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순천서 승용차가 소 달구지 추돌, 2명 사상
오늘(1) 오전 8시쯤 순천시 승주읍의 한 도로에서 33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소달구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달구지에 타고 있던 54살 박 모 씨가 숨지고 박 씨의 형도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 씨가 달구지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롯데 월드컵점 계약해지·책임자 처벌" 촉구
중소상인살리기 광주네트워크는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재임대로 70억 원의 수익을 챙긴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과의 계약을 해지하라고 광주시에 촉구했습니다. 또 롯데쇼핑이 월드컵 주차장 사용료에서 48억원의 부당이득까지 취했지만 광주시가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한다며 시장이 직접 나서 법과 원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광주시민 고도비만율 전국서 2번째로 낮아
광주 시민의 고도 비만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고도비만 실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 시민 가운데 고도 비만인 사람의 비율은 3.66 퍼센트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전남의 고도비만율은 4.3 퍼센트로 중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고도 비만은 체질량 지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 -

잦은 비--습해 심각
◀ANC▶ 올 가을에는 비가 자주 내려서 '가을 장마'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이 비 때문에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곶감과 배추가 그렇고, 특히 표고버섯은 수확을 못할 정도라고 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이틀에 한번꼴로 비가 잦았던 전남지역은 높은 습도를 유지했습니다 이 때문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