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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매입 예산낭비' 의혹 도시공사 고발
광주 경실련은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광주도시공사 조용준 사장 등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실련은 "조 사장 등이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매입 과정에서 제 3자인 주택 소유자들에게 재산상 이득을 취하게 하고 회사 측에는 손해를 입혀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광주지검 청소년상담 효과
광주지검이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상담실이 소년사범 재범 방지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5월 청소년상담실을 개설하고 소년사범에 대해 전문 상담위원의 심층 면접을 실시한 이후 재범률이 70% 가까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검은 상담 위원과 대상을 확대하고 교육청 등과 연계해서 청소년 선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경찰, 조선대 장학금 비리의혹 수사
조선대 학생회 비리 의혹과 조대신문 도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섭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조선대 학생들이 제보한 학생회비 횡령과 장학금 편취 등의 의혹에 대해서 사실 관계를 파악한 뒤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선대에서는 최근 모 단과대 학생회장이 후배 명의로 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학생에 돈요구 교수 해임 정당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한 교수를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전남대 A교수가 전남대 총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교수는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이미 견책 처분을 받고도 또다시 같은 문제를 반복해 비위 정도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연말 안전 축산물 공급 위생관리 강화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육류 소비가 많은 도축장 위생관리를 강화합니다. 연말까지 추진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도축장에서 생산되는 육류의 유해세균 오염도와 항생제 등 약물 잔류여부 검사를 집중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순천 주택화재, 천 4백여만 원 재산 피해
오늘(29) 오전 9시 5분 쯤 순천시 서면에 있는 49살 이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25㎡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있던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톳' 대상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출시
바다의 불로초로 불리며 생산량의 90% 이상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톳'이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톳 재해보험 상품을 새로 출시하고 내일(30)부터 전남 완도와 고흥 등 4개 주산지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은 태풍과 적조 등의 자연재해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전남동부지역 10만 명당 응급의료기관 1.6개
전남동부지역의 응급의료기관 수가 인구에 비해 적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현황'에 따르면 전남동부 4개 시군의 인구 10만 명당 응급의료기관 수는 1.6개로 전남 전체 2.2개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동부지역의 응급의료기관은 모두 13곳으로, 지역별로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학생에 돈요구 교수 해임 정당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한 교수를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전남대 A교수가 전남대 총장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A교수는 학생들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이미 견책 처분을 받고도 또 같은 문제를 반복해 비위 정도가 심하다"고 판결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9일 -

전 한국무역보험공사 간부 구속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수출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 무역보험공사 간부 53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37살 정 모 씨에게 업무상 편의를 제공해 주고 2차례에 걸쳐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정 씨의 100억 원대 불법 대출 사건과 관련해 전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