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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전구 인근 토양 오염 우려 기준 이하
집단 수은 중독 사태가 일어난 남영전구 광주공장 주변의 토양에서 우려 기준 이하의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공장 반경 1킬로미터 안의 사업장 22곳에서 토양을 채취해 수은 오염 여부를 분석한 결과 모든 토양에서 기준치 이하의 수은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AI조기차단..일제 입식,출하 시스템 운영 협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을 위해 사육농가에서 일제 입식과 출하 시스템을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정부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합동 토론회을 갖고 이같은 방안과 함께 계열화 사업자 소속 농가에서 2회 이상 AI가 발생하면 해당 계열사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농가에 살처분 보상금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영광 벽돌철거 공사 중 근로자 깔려..2명 사상
오늘(25) 오후 2시 10분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카페 건물 철거 공사 도중벽돌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3살 김 모씨가 벽돌에 깔려 숨졌고, 또 다른 작업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테리어용으로 설치된 벽돌을 철거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안전규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경찰청장 파면·구속, 대통령 사과" 촉구
광주시농민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4일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보성 농민 백남기 씨가 현재 사경을 헤매고 있다며 폭력진압을 한 강신명 경찰청장을 파면 구속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또 국민의 절규와 아우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정부는 존재의 이유가 없다며 다음달 5일 민중총궐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무등산국립공원 직원 암벽훈련 중 추락사
오늘(24일) 오후 1시 50분쯤 광주 무등산 세인봉 암벽에서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 45살 A씨가 암벽훈련 도중 30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구조당국은 A씨가 무등산 암벽등반 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 연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김재수 사장이 1년 연임에 들어갔습니다. 농식품부 차관 출신인 김재수 사장은 지난 2011년 농사산식품유통공사 사장에 취임했고, 3년 임기를 마친 뒤 지난해 1년 임기로 연임한 뒤 이번에 재연임됐습니다. 김 사장은 우리 농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남영전구 인근 토양 오염 우려 기준 이하
집단 수은 중독 사태가 일어난 남영전구 광주공장 주변의 토양에서 우려 기준 이하의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공장 반경 1km 안의 사업장 22곳에서 토양을 채취해 수은 오염 여부를 분석한 결과 모든 토양에서 기준치 이하의 수은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수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공탁금 횡령한 한전 직원 기소 의견 송치
광주 서부경찰서는 법원에 맡겨진 회사 명의의 공탁금을 빼돌린 혐의로 한국전력 직원 59살 조 모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광주시가 도로공사에 사용할 토지의 지상권을 해지하기 위해 법원에 한전 명의로 맡겨 놓은 공탁금 6천 7백만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범죄 피해자 휴게 시설 '느티나무 쉼터' 개소
화순 경찰서가 범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피해자 보호 쉼터를 열었습니다. 화순 경찰서는 오늘(24) 경찰서 건물 안에 범죄 피해자들이 상담을 받고 쉴 수 있는 공간인 '느타나무 쉼터'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느티나무 쉼터는 화순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조례 제정에 따른 예산 지원 등으로 개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순천 모 파출소 직원들, SNS로 사건 기록 노출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이 개인 정보가 포함된 사건 기록을 그룹형 SNS에 공개적으로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은 공개 상태로 설정된 그룹형 SNS를 통해 피해자나 가해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사건 정보가 담긴 문서를 그룹형 SNS를 통해 공유했으며,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