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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서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 수달 또 발견
광주천에서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 수달이 또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시 광천동 광주천 인근 도로에서 뉴트리아가 출몰한다는 민원을 토대로 한 달간 현장을 조사한 결과 무인카메라에 뉴트리아가 아닌 수달의 뒷모습이 두차례 찍혔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서식 조사를 위해 무인카메라를 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방사성폐기물 운반선 시범운항 무산
(앵커)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을 경주방폐장으로 옮길 운반선이 오늘 시범 운항을 시도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안전성 문제로 반발이 있었는데 준비 소홀과 기상 악화로 시범운항마저 무산됐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한빛원전 물양장 밖 1.5 킬로미터 지점에 대기하고 있는 방사성 폐기물 전용 운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곗돈 등 18억여 원 가로챈 계주 부부 검거
영광경찰서는 '고금리의 이자를 지급하겠다'며 계를 만든 뒤 계원들의 납입금을 가로챈 혐의로 64살 A씨를 구속하고 A씨의 남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영광에 거주하는 A씨 부부는 2013년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굴비유통업자 등을 상대로 계를 결성한 뒤 2년간 월 4백만원을 내면 원금과 함께 월 96만원의 이자를 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광주 5개 구청 등 전공노 사무실 폐쇄 지시
행정자치부가 최근 광주지역 5개 구청 등 전국 자치단체에 공문을 보내 '전국공무원노조 사무실을 오는 8일까지 폐쇄하고 결과를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행자부는 '기간 내에 폐쇄를 하지 않을 경우 법적 절차에 따라 강제폐쇄 이행부담 등의 조치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행자부는 지난 2006년에도 공무원 노조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담양 비료공장서 불..8억원 피해
오늘(30) 새벽 0시 30분쯤, 담양군 용면의 한 비료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이 전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8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주차환경개선사업 '광산구 월곡시장' 선정
새정치민주연합 김동철 의원은 전통시장 주차문제 해결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5년 주차환경개선사업'에 광산구 월곡시장이 최정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월곡시장에는 내년까지 국비 18억원과 지방비 12억원 등 총 30억원이 투입돼 3층 103면 규모의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현재 20면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전남 골프장 지방세 체납율 24.8%
전남 골프장들의 지방세 체납액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에게 제출한 '시도별 골프장 지방세 체납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골프장에는 111억 6천여 만원의 지방세가 부과됐고 이 가운데 올 9월까지 27억 6천여 만원이 체납됐습니다. 비율로는 24.8%의 체납율...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모레(1일) 폐관"
주민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폐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수차례 요구에도 불구하고 구의회가 예산 배정을 승인해 주지 않아 현실적으로 운영할 수가 없다며 내일(1일)부터 폐관한다는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또 구의회가 왜 '몽니'를 부리는...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광주 시니어*의료산업 박람회 내일 개막
2015 시니어, 의료산업 박람회가 내일(1일)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 김개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광주 지역 의료산업과 고령친화산업의 흐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게 됩니다. 또 행사 기간에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의료기기 구매 설명회가 열려 국내 의료기기업체 판로 개척도 지원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 -

지적장애인 딸 성폭행한 50대 남성 '징역 7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친자녀를 보호해야 할 피고인이 오히려 딸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는 등 죄질이 나쁘고, 변명으로 일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