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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5년 연속 전남 최다
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남에서 5년 연속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여수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32명으로 목포 164명이나 인근의 순천 167명보다 60명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올해 여수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44명으로, 차량 단독사고와 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민주노총 "이마트 목포점*순천점 노조활동 방해"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신세계 이마트 목포점과 순천점에서 관리자들이 재계약 문제를 거론하며 개별 면담을 통해 노동조합 탈퇴를 강요하는 등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23일, 목포와 순천에서 집회를 열고 신세계 이마트 노동 탄압 상황을 비판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마트 목포점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영암 대불산단에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영암 대불국가산단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공공 기숙사가 건립됩니다. 영암군은 국비 등 40억 원을 투자해 백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층 규모의 외국인 기숙사를 오는 2천17년까지 대불산단내 소등산에 짓기로 했습니다. 또 내국인 근로자 기숙사도 함께 건립할 계획인데 대불산단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만3천여 명으로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총 든 무장괴한 테러' 허위 신고 4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총을 든 괴한들이 테러를 시도한다고 거짓 신고를 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20) 새벽 3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자신의 집에 이란제 총을 든 괴한 9명이 침입해 테러를 시도한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알콜중독과 정신과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남영전구 공장에서 수은 400KG 수거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수은 누출 사고를 일으킨 남영전구 공장 지하실 바닥에서 수은 4백킬로그램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환경청은 수거한 수은을 밀봉해 사업장 내 창고에 임시보관하고 있고,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입니다. 또 공장 주차장과 화단 등에서도 수은에 오염된 토양을 광주시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검찰, 김신혜 재심 항고..변호인단 "결과 안 바뀔 것"
무기수 김신혜씨 사건과 관련해 수사에 불법이 있었다며 법원이 재심을 결정하자 검찰이 이에 불복해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당시 영장 없는 압수수색은 함께 있던 김신혜 씨 동생의 동의 아래 임의제출 된 것으로 압수가 아니었고, 참여하지 않은 경찰관의 이름을 조서에 함께 넣어 공문서를 위조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벤츠 승용차 상가 돌진..2명 부상
어제 오후 2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지산동의 한 도로에서 65살 안 모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그랜저 승용차를 추돌한 뒤 인근 휴대전화 대리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리점 종업원과 그랜저 차량 운전자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학교법인 수익용 재산 정보 공개" 판결
광주지법 제 1행정부는 시민단체인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 광주시교육감을 상대로 낸 정보비공개결정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광주시민모임은 지난 6월 광주시교육청에 광주 초중고교 법인의 수익용 재산내역 공개를 청구했지만, 교육청이 이를 거부하자 정보를 공개하라며 소송을 제기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타이어 빼돌린 금호타이어 계약직 직원 수사
광주지방경찰청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계약직 직원 4명이 수억원 가량의 타이어를 빼돌려 판매했다는 고소장이 회사측으로부터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직원들이 수년간 출고증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연구소 납품용 타이어를 빼돌린 뒤 판매 대리점에 유통시킨 것으로 보고 부당이득 규모 등 정확한 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이정현 의원 사과, 예산폭탄 성과 설명' 요구
순천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국정교과서 발언에 대한 이정현 의원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시민 만 명 서명운동을 벌여온 '순천시민캠프'는 어제(19)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교과서 국정화 발언에 대해 이 의원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서명 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