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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무원범죄 음주운전,교통사고 최다
수사기관으로부터 통보된 전라남도 공무원 범죄 가운데 음주운전과 교통사고가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1년 동안 수사기관으로부터 통보받은 공무원 범죄는 45건으로 이 가운데 음주운전과 교통사고가 각각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수수와 직무유기도 각각 3건씩이었습니다 전남도는 음주운전과 선거법위반 등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광주지법, 오늘 '법인회생 설명회' 개최
광주지방법원이 법인회생과 관련된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오늘(금)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광주전남 기업을 대상으로 '법인회생 설명회'를 갖습니다. 법인회생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판사들이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는 이번 설명회는 현재 자금 사정이 어려운 회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 갑자기 어려움이 닥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1백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적발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총책 33살 이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23살 장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목포시 한 원룸에서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회원 수백명으로부터 114억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남영전구 인근 우수관로서 수은 검출
집단 수은중독 사태를 일으킨 남영전구 인근 우수관로에서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광주시가 영산강환경청 등과 함께 남영전구 인근 10개 지점에서 수은 유출 여부를 조사한 결과 공장 정문에서 280미터 가량 떨어진 우수관로 1곳에서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이와 함께 실시한 공장 내부 배수로 수질 검사에서도 수은 성분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농산물에 이어 비료까지 포대갈이
(앵커) 포대를 갈아 내용물을 바꿔치기 하는 이른바 '포대갈이' 수법이 농산물 뿐만 아니라 비료에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입산 저가 비료를 국내산 천연비료인 것처럼 속여 판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곡성의 한 비료공장에 들이닥칩니다. 수입산 저가비료를 천연비료인 것처럼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3일 -

1백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적발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총책 33살 이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종업원 23살 장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목포시 한 원룸에서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회원 수백명으로부터 114억원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남영전구 인근 우수관로서 수은 검출
집단 수은 중독 사태를 일으킨 남영전구 인근 우수관로에서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광주시가 영산강환경청 등과 함께 남영전구 인근 10개 지점에서 수은 유출 여부를 조사한 결과 공장 정문에서 280미터 가량 떨어진 우수관로 1곳에서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또 공장 내부 배수로의 수질 검사에서도 수은 성분이 소량 검출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농산물에 이어 비료까지 포대갈이
(앵커) 포대를 갈아 내용물을 바꿔치기 하는 이른바 '포대갈이' 수법이 농산물 뿐만 아니라 비료에까지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입산 저가 비료를 국내산 천연비료인 것처럼 속여 판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곡성의 한 비료공장에 들이닥칩니다. 수입산 저가비료를 천연비료인 것처럼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광주시, 유기동물 보호소 위탁 운영기관 공모
광주시가 유기동물 보호소를 위탁 운영할 기관을 공모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참가 신청과 제안서를 받아 내년 1월부터 2017년까지 2년 동안 보호소를 운영할 기관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광주 북구에 위치한 광주동물보호소는 지난해 2천 7백여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 관리했으며 주인을 찾아주거나 안락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한빛원전 관막음 허용치 상향 조정에 반발
한빛원전 3.4호기 증기발생기의 관막음 허용률 기준치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상향 조정한 데 대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환경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증기발생기 세관의 관막음 허용치를 8%에서 18%로 변경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핵발전소의 안전을 모두 포기한 조치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