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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간 고속도로 개통 효과
(앵커) 앞으로 기대되는 개통 효과도 큽니다. 물류비 절감 뿐 아니라 문화*관광 교류, 그리고 해묵은 지역감정 해소까지 기대됩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일단 도로가 넓게 뚫리면 가장 눈에 띄게 바뀌는 건 줄어든 물류비입니다. 연간 760억원이 확 줄어들면서 지역 농산물이나 특산품 교류, 기업 간 교류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88고속도로 '역사 뒤안길로'
(앵커) 4차로 확장 개통을 계기로 '88고속도로'라는 이름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붙여진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도 함께 잊혀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지난 1981년 10월 영호남을 잇는 남부내륙횡단도로가 착공됩니다. (효과음-팡파르) 3년만 준공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주 대구 고속도로 개통
◀ A N C ▶ 그동안엔 이름만 고속도로였던 88고속도로가 진짜 고속도로로 바뀌었습니다. 오늘(22) 개통식이 열렸습니다. 먼저 개통식 소식을 신동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 E N D ▶ ◀ V C R ▶ ### EFFECT ( 제막식~~~~)### 88올림픽 고속도로가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투명 c.g) 광주에서 대구까지 거리는 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유치원생 학대 혐의, 보육교사 불구속 송치
순천경찰서는 유치원생에게 음식을 강제로 먹인 혐의 등으로 유치원 보육교사 25살 장 모 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6일 6살 김 모 군의 입에 3차례 정도 음식을 강제로 밀어 넣고 김 군의 손등을 손바닥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은 당시 구토를 하면서 얼굴의 모세혈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지하철 고장으로 20분 가량 운행 중단
지하철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오늘(22) 오전 8시 5분쯤 남광주역에서 지하철이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이로 인해 소태에서 평동 방향으로 진행하는 지하철 운행이 17분 가량 전면 중단됐다가 지하철을 견인조치한 뒤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드렁크에 친구 태우다 대포차 구입 '들통'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포차를 구입해 운전한 혐의로 23살 신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18일 오전 6시쯤, 전남대 후문 인근 도로에서 대포차량을 몰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대포차 운행은 신씨가 차량 드렁크에 친구를 태워 운전하고 다니다 이 모습을 본 주민들이 납치 사건으로 오인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 사기 2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인터넷 물품 거래 사기를 벌인 혐의로 22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 최신 휴대전화를 6,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연락한 48명에게 모두 1천 9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신임 광주고검장 오세인·광주지검장 김회재
법무부는 검찰 고위직 인사를 단행하고 신임 광주고검장에 오세인 서울 남부지검장을, 광주고검 차장검사에 양부남 수원지검 1차장검사를 임명했습니다. 또 신임 광주지검장에 김회재 부산고검 차장검사를 임명했습니다. 한편 김희관 광주고검장은 법무연수원장으로, 김해수 광주지검장은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으로 자리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김동철 의원 지역구 지방의원들 탈당 지지성명
어제 안철수 의원을 따라 탈당한 김동철 의원의 지역구 지역의원과 당원들도 상당수 동반 탈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광산갑 지역위원회는 오늘(21) 성명을 내고 김동철 의원을 지지한다며 정권교체의 길에 적극 동참해 행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에는 이정현, 문태환 광주시의원과 이영순, 정병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 -

70대 노부부 음독...1명 사망 1명 중태
어제(21) 저녁 7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주택 거실에서 79살 최 모 씨 부부가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채 발견됐습니다 부부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최 씨의 부인은 숨지고 남편 최 씨는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최 씨가 8년 전부터 치매를 앓아 왔는데 부부가 이를 고민해 왔다는 유족들의 말을 토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