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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매매 장부 일부 확보..분석 중"
여수 유흥업소 여종업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성매매 장부를 일부 확보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업소 종업원들에 대한 조사에서 성매수자 남성들의 신원 등이 담긴 장부가 경찰에 제출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에 대해 장부를 기초로 인적 사항을 확인하고 있으며 종업원들에 대한 추가 조사 등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도로반사경 들이받고 강물에 차 빠뜨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20) 새벽 5시 30분쯤, 광산구 신창동 영산강변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도로반사경을 들이받아 부순 뒤 달아난 혐의로 42살 임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이 사고로 임씨의 승용차가 영산강에 빠져 한때 수색작업이 벌어졌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새벽시간에 졸음운전을 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겨울철 축사화재 원인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축사화재 원인은 대부분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전남지역에서 148건의 축사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44.6%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가 32.4%를 차지했습니다. 월별로는 12월에서 2월 사이에 38%가 발생해 겨울철에 축사화재가 집중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법원, 광양시 새마을금고 임원선거 중지 결정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광양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출마한 백 모 후보가 광양시 새마을금고를 상대로 제기한 '선거중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선거인명부 열람 청구권에 대한 본안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새마을금고 임원선거를 실시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백 후보는 내일(21) 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 선적 시작돼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의 해상운송을 위한 폐기물 선적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폐기물 전용운반선 '청정누리호'가 한빛원전 물양장에 접안해 폐기물 1천 드럼을 싣기 시작했습니다. 선적 작업은 5일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선적이 완료되면 기상 상황을 살펴 약 800여 킬로미터 떨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고속도로 확장개통 앞 둔 '88고속도로'
(앵커) 88고속도로가 명실공히 고속도로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번주 확장 개통됩니다. 그동안 죽음의 고속도로라는 오명을 벗고 동서화합의 고속도로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시원하게 탁 트인 왕복 4차선 고속도로 위로 차량들이 힘차게 달려 나갑니다. (헬리캠 모습) 몰라보게 달라진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겨울철 축사화재 원인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축사화재 원인은 대부분 전기적 요인과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동안 전남지역에서 148건의 축사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44.6%로 가장 많았고 부주의가 32.4%를 차지했습니다. 월별로는 12월에서 2월 사이에 38%가 발생해 겨울철에 축사화재가 집중된 것...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0일 -

실종된 경찰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30대 경찰관이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19) 오후 5시쯤, 광주시 남구 원산동의 한 버스 종점 인근에서 전날 실종 신고가 접수됐던 전남 모 경찰서 소속 38살 A경사가 자신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경사의 차량에서 번개탄과 함께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0일 -

3차 민중총궐기 광주전남 시도민대회 열려
3차 민중총궐기 문화제와 집회가 오늘(19) 오후 3시 광주 5.18 민주광장을 비롯해 서울 광화문광장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 동구 5.18 민주광장 앞에서는 광주와 전남에서 경찰 추산 2천여명이 모여 문화제 행사를 가진 뒤 광장을 출발해 새누리당사 앞을 거쳐 광주역까지 약 2개 차로로 행진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 -

30대 경찰관 행방 묘연...경찰 수색 중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남 모 경찰서 소속 38살 A 경사가 어제(18일) 광주 자택에서 승용차를 몰고 나간 뒤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병으로 몸이 좋지 않은 A경사는 평소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하는 등 신병을 비관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