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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성추행 교사 기소유예*경징계 논란
여학생을 성추행한 의혹이 제기된 현직 교사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모 중학교 체육교사가 여학생의 허벅지를 깨무는 등 성추행한 사건과 관련해 학교측이 해당교사에게 경징계 중 하나인 감봉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앞서 광주지검도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 등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시민사회 원로들, 박근혜 정부 정책 비판
시민사회 원로들로 구성된 '민주평화광주회의'는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 정부 정책에 비판적인 국민을 좌파로 분류하는 등 사실상 유신체제로의 회귀나 마찬가지"라며 현 정권을 비판했습니다. 또 "빈부격차 확대와 지역균형발전 노력의 후퇴 등 특정 계층이나 특정 지역 중심의 국정운영에 분노를 금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휴게소도 2배로 증가
(앵커) 단지 속도만 빨라진 게 아닙니다. 휴게소는 두배로 늘어났고, 졸음 쉼터도 새로 생겼습니다. 고속도로 다니기가 한결 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편도 1차로인 '88고속도로'는 운전만 위험한 게 아니라 편의 차원에서도 친절하지 못한 도로였습니다. 장시간 운행에 몸에 무리가 와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확장개통 앞 둔 '88고속도로'
(앵커) 88 고속도로가 드디어 내일 확장 개통합니다. 속도...안전... 이런 것들이 전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길이 바뀌면 많은 것들이 달라질 텐데요. 무엇보다 동서간의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정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구불구불했던 나들목 인근 도로가 사통팔달로 뻥 뚫렸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생명존중 실천한 박복연씨 부부 '생명보험 의인상'
완도 97흥성호 선장 박복연,이용자씨 부부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수여하는 '생명보험 의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박 씨 부부는 지난 9월 6일 추자도 근해에서 침몰한 돌고래호 생존자 3명을 사투 끝에 구조했으며 국민안전처로부터 '참 안전인상 1호'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전남대 로스쿨, 사법시험 폐지요구 도보대장정
전남대학교 로스쿨 학생들이 사법시험 폐지를 요구하는 도보 대장정을 오늘(21)부터 시작합니다. 학생들은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사법 개혁을 위한 전국 릴레이 도보 대장정의 호남권 1주자로 출발합니다. 전남대 학생들은 광주를 출발해 전북대 로스쿨까지 130킬로미터를 걷게 되며, 이어 전북대 로스쿨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동지팥죽 온정 나누는 행사 열려
동짓날을 앞두고 손수 만든 팥죽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서울 남산 월명사 주지 월명큰스님은 광주시 동구 충장로 광주 우체국 앞에서 직접 만든 팥죽 2만인분을 시민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밖에도 광주 무각사가 소록도에서 동지팥죽을 나눠주는 등 전국에서 팥죽 나눔 행사가 잇따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희망2016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광주 서구 풍암동 풍암대주3차 아파트 주민 530,000 화정2동 22통 주민 270,000 상무1동 22통 주민 707,000 유덕동 15통 주민 597,000 동천동 동천경로당 300,000 금호2동 16통 주민 644,000 양동 양동초등학교 179,000 화정3동 13통 주민 401,000 서창동 16통 주민 170,000 17통 주민 93,000 18통 주민 90,000 23통 주민 2...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전남 연안여객선 이용객, 56만 명 늘어
전남지역의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50만 명 이상 늘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전남지역의 연안여객선 누적 이용객은 793만 2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만 3천 명 증가했습니다. 주요 항로별로는 완도 보길도와 여수 금오도 항로가 지난해보다 각각 11%와 5% 증가했지만, 여수 거문도 항...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 -

홀로 지내온 60대 기초수급자 숨진채
어제(20) 저녁 8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앞 현관에 기초수급자 69살 이 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가족들과 오랜 동안 연락없이 홀로 지내 온 이 씨가 병 들고 외로워 먼저 떠난다는 유서를 남김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