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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사이버 거래 2조4천억 돌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사이버 거래소를 통한 농수산물 거래 규모가 2조 4천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1조 원을 돌파한 데 이어 3년만에 두배 이상 성장한 수치입니다. 사업별로 거래 규모는 단체급식 전자조달이 2조4백 억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기업간 거래 3천2백억, 소상공인 직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조선대병원,성가롤로병원 권역응급센터 지정
조선대학교 병원과 순천의 성가롤로병원이 권역 응급센터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이로써 광주 전남의 권역 응급센터는 전남대병원과 목포 한국병원을 포함해 모두 4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권역응급센터는 다른 병원에서 진료하지 못해 이송되는 중증응급환자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의무가 주어지고, 24시간 응급의학 전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뇌물수수' 전 광양경제청 간부 1년 6개월 선고
광주지법 형사 2부는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건설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간부 56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순천 신대지구 조성 사업 과정에서 개발시행사인 건설사에게 업무편의를 제공하고 1천 6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가짜 환자 행세, 억대 보험금 타낸 부자 덜미
광주 서부경찰서는 가짜 환자 노릇을 하며 부당하게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7살 김 모씨와 김 씨의 아들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씨 부자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사고를 당해 다쳤다고 속인 뒤 광주지역 병원 40여 곳에서 70여 차례에 걸쳐 입퇴원을 반복하는 수법으로 보험금 1억 4천만원을 부당하게...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올 한해 원산지 위반업소 587개소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올 한해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표시하지 않은 원산지 관련 법 위반업소 58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배추김치가 140건으로 가장 많았고 돼지고기와 쇠고기, 쌀 등으로 원산지 위반이 많았습니다. 농관원은 축산물 이력제를 위반한 72개 업체에 대해서는 3천만원의 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주경찰청장 강인철·전남경찰청장 박경민
정부의 경찰 간부 인사에 따라 신임 광주지방경찰청장에는 강인철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이, 신임 전남지방경찰청장에는 박경민 중앙경찰학교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최종헌 광주경찰청장은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으로 자리를 옮겼고 백승호 전남경찰청장은 경찰대학장으로 승진 내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조선이공대 내년 등록금 동결.. 동참 주목
조선이공대학교가 내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조선이공대가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6년째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가운데 다른 대학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 지 주목됩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삼각동 특고압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 촉구
전교조와 환경운동연합 등 광주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은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 삼각동 특고압 송전선로를 전면 지중화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15만 4천볼트의 특고압 송전선로가 통학로에 매설될 경우 국제고와 전남여상 등 3개 학교 학생 3천여 명이 피해를 본다"며 "대책 없이 행정절차가 강...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승객 89명 태운 쾌속선 출항 10분 만에 고장
오늘(23) 오전 8시쯤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 앞 해상에서 승객 89명을 태우고 흑산도와 홍도로 향하던 쾌속 여객선 남해스타호가 출항 10여분 만에 고장으로 멈춰섰습니다. 선사 측은 선박을 예인한 뒤 대체 선박을 투입해 승객 수송을 마쳤고, 해경은 출항하자마자 고장 알람이 울렸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김희중 대주교 "정부가 국민과 소통해야"
천주교 광주대교구의 김희중 대주교는 "정부가 국민과 폭넓게 소통하고 의견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주교는 성탄절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을 통합해야 할 정부가 도리어 분열을 조장하는 경우가 많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중태에 빠진 백남기 씨와 관련해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