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모금함도 절도 대상
(앵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민들이 조금씩 돈을 모아 둔 사랑의 모금함을 훔쳐간 가출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철없는 이들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남성 2명이 버스터미널 계단과 통로를 서성거립니다. 잠시 뒤 이들은 손에 무언가를 들고 지하주차장...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제2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 화순 하니움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농업인 등 천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농업발전 유공자 10여 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고 올해 농정업무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8개 시군에 상장과 시상금이 전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SOC 예산, 충남 호남 깎고 대구 경북 늘려
기획재정부가 도로와 철도 예산을 심사하면서 대구 경북지역 예산은 대폭 늘린 반면 호남과 충남지역 예산은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윤덕 의원에 따르면 기재부 심사 과정에서 대구의 SOC 예산은 국토부가 제출한 안보다 3천억원, 경북은 2천5백억 원이 늘었습니다. 반면 충남은 천6백억 원,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한빛원전 관막음 허용치 상향 조정에 반발
한빛원전 3.4호기 증기발생기의 관막음 허용률 기준치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상향 조정한 데 대해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환경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증기발생기 세관의 관막음 허용치를 8%에서 18%로 변경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핵발전소의 안전을 모두 포기한 조치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민주노총 "노동개악 강행 새누리당 해체해야"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새누리당 광주시당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새누리당이 통상 임금을 축소하고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을 통해 정규직 전환 기회를 박탈하는 등 노동 개악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를 열어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정부와 여당의 야만정치를 몰아내겠다고 강조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사랑의 모금함도 절도 대상
(앵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민들이 낸 성금을 훔친 청소년들이 붙잡혔습니다. 가출 청소년인 이들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남성 2명이 버스터미널 계단과 통로를 서성거립니다. 잠시 뒤 이들은 손에 무언가를 들고 지하주차장을 빠져나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전남도, 공공보건의료체계 개선 추진
전라남도가 메르스 사태 이후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공공보건 의료체계 개선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신종감염병 신속 대응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체계 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순천의료원 25병상 등 도내에 격리병상 100병상을 확충하고 포괄간호서비스를 도입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위기상황 발생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故 이화성 호남대학교 전 이사장 영결식 엄수
고 이화성 호남대학교 전 이사장의 영결식이 호남대 중앙운동장에서 엄수됐습니다. 어제(10일) 거행된 영결식에는 장례위원장인 장병완 국회의원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등 천여 명이 모여 분향과 헌화 등의 순서로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습니다. 고 이화성 이사장은 향토백화점인 가든백화점과 호남대를 설립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경찰, 수능날 수험생 대상 교통편의 제공
수능 시험을 보는 학생들을 위해 경찰이 긴급 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수능 시험 당일인 12일 순찰차와 오토바이 84대를 동원해 시험시간에 늦은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시험장까지 긴급 수송하는 교통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수능시험 때 경찰의 교통 편의를 제공받은 수험생들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산사의 가을 '단풍 막바지'
◀ANC▶ 가을이 깊어가면서 순천 조계산에도 단풍이 짙게 물들었습니다. 산사와 어우러진 정취를 느끼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반원형의 화강암으로 곡선의 미를 보여주는 '승선교' 산사 초입에는 늦가을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물소리가 맑은 계곡 옆에는 붉은 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