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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앞두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 열려
삼일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광주보훈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랑가족 봉사단' 청소년 60여 명은 광주 충장로 일대에서 태극기 달기 홍보물과 함께 손 태극기를 나눠주며 삼일절 태극기 게양을 당부했습니다. 삼일절 당일에는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전국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광주공원 일대에서는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6일 -

위안부 아픔 담은 영화 '귀향' 열풍
◀ANC▶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을 조명한 영화 '귀향'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에서도 상영관이 늘고 있습니다. 한일 합의 논란도 여전한 가운데 이들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이 영화관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본군에 끌려간 위안부 소녀들의 실화를 그린 영화 '귀향'. 7만 5천여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6일 -

5시간 동안 연쇄 강도에 살인까지
(앵커) 술값을 마련하기 위해 5시간 동안 3차례에 걸쳐 강도와 살인을 저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살인까지 저지르고 빼앗은 돈은 모두 2만 6천원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모자를 쓴 남성이 철물점 안에서 남녀 2명과 몸싸움을 벌입니다. 흉기를 이용해 돈을 뺏으려는 남성은 업주들이 저항하자 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6일 -

광주mbc 취재팀 수상 잇따라
김인정 기자를 비롯한 광주MBC 취재팀이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보도부문 뉴스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광주MBC의 삼성의 비밀, 멍드는 지역 경제 연속보도가 지역 경제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 문제를 다시 한 번 곱씹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무단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카드뉴스] 나 혼자 사는 사람들
혼자, 혹은 누구와 함께 살고 계십니까? 요즘 방송에서 혼자사는 사람들, 즉 1인가구에 대한 프로그램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1인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요. 광주도 예외는 아닙니다. 네 집 가운데 한 집이 1인 가구인데요. 혼자사는 사람이 늘면서 전반적인 생활 패턴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잠적한 광산구의원, 두달 만에 구속
사기 혐의로 고소된 이후 잠적했던 구의원이 두달 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은 소환에 불응해 기소중지됐던 광산구의회 A의원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A의원은 지인에게 취직시켜 주겠다며 4천만원을 받고, 2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를 당한 상태였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잠적한 A의원에게 6백여 만원의 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감사원, 음주 교직원 300명 통보.. 교육청 확인작업
전라남도교육청이 감사원으로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3백여 명의 명단을 받아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이 감사원으로부터 통보받은 명단은 최근 5년 동안 음주단속에 적발된 직원들로, 이름과 적발 일시만 적혀 있어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이미 징계를 받은 직원과 퇴직한 직원도 포함돼 있어 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데이트 폭력 심각..대책 마련 시급
(앵커) 화순에서 10대 남성이 동갑내기 여자 친구를 살해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건데요.. 연인간의 데이트 폭력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여러 명의 경찰들이 조명을 들고 갈대밭을 뒤집니다. 동갑내기 여자친구를 목졸라 살해한 뒤 갈대밭에 버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광주-김해공항 직통버스 추가 운행
금호고속이 광주와 김해공항 직통노선을 하루 2차례 추가 운행합니다. 금호고속에 따르면 광주-김해공항 노선은 원래 하루 2차례 직통버스 노선이 있었지만 이번에 배가 늘었습니다. 직통노선의 광주 출발 시간은 오전 4시30분9시20분이며, 김해공항 출발시간은 오전 9시20분 오후 2시30분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 -

취업사기로 4천만원 챙긴 50대 영장 신청
광주 동부경찰서는 취업사기를 벌인 혐의로 5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7월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피해자에게 아들을 대기업 공장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4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