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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안전 대책 세워야
(앵커) 툭하면 멈춰서는 무등산 지산 유원지 리프트카. 안전 문제가 제기되면서 광주시가 폐쇄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말 54살 최 모씨 부부가 추락하고 탑승객 10여명이 공중에서 공포에 떨었던 지산유원지 리프트 안전사고. 교통안전공단이 긴급 점검을 벌인 결과 (CG)/와이어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세월호 초동대응 추궁, 해경은 모르쇠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국가의 책임을 따져보겠다며 오늘 청문회를 시작했습니다. 여당 추천위원들은 모두 불참했고, 해경은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 참사 당시 학생 20여 명을 살려낸 '파란바지의 구조자' 김동수씨는 '너무한다'고 소리치며 자해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간판만 바꿔가며..소상공인 대출자금 가로채
◀ANC▶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이 늘자 정부와 지자체는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싼 이자로 돈을 빌려주고 있는데요, 서류를 조작해 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돈만 가로채고 바로 가게문을 닫아버리는 브로커들이 설치고 있다고 합니다. 대구MBC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휴대전화 판매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세월호 특별조사위 오늘 첫 공개 청문회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처음으로 공개 청문회를 엽니다.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늘(14)부터 사흘 동안 서울 YWCA에서 공개 청문회를 열고 참사 초기 구조상황과 정부 대응의 적절성을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특조위는 해경 지휘부와 정부 관계자 등 37명에게 증인 출석을 요구했고, 이 가운데 김석균 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동창생*고교생 흉기 위협 소방공무원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초등학교 동창생과 고교생 등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소방공무원인 48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 새벽 광주시 학동의 한 아파트 근처에서 초등학교 동창생 B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자신의 행동을 제지하는 고등학생에게 욕설을 하고 흉...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광주 서구청 공무원 잇딴 물의
광주 서구청 공무원들이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등 잇따라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본부 서구지부는 정보공개 요구도 되지 않은 직원들의 초과근무 관련 자료를 언론에 유출시킨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며 총무과 간부의 책임을 묻기 위해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무등산 리프트 추락사고 원인 '정비불량' 추정
지난 주말 발생한 무등산 지산유원지 리프트 탑승객 추락사고는 정비 불량때문인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리프트 탑승객 추락 사고 현장 조사와 관련자 진술을 종합한 결과 리프트와 와이어를 연결하는 조임 장치가 갑자기 풀리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산유원지 리프트...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4일 -

선박 안전감독 거부, 과태료 최대 1천만 원
앞으로 해상 안전관리에 관련한 처벌이 강화되고, 중대 해상사고 선박의 정보가 공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선박의 안전관리를 위한 해사안전감독관의 지도를 거부하는 경우 최대 천만 원, 관제통신의 청취와 응답 의무를 위반하면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해사안전법'이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 -

전남교통연수원 16일 강진군 이전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광주 시대를 마감하고 오는 16일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신축청사로 이전합니다. 신축된 교통연수원은 만7천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2천제곱미터,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연수시설과 안전교육 종합체험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설립된 지 30년을 맞는 연수원은 지난 2천12년 광주시와 전남도 간에 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 -

전남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 55건 발생
최근 3년간 전남지역에서 겨울철 화목보일러 화재 55건이 발생해 7명이 숨지고, 6억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주변에 가연성 물건을 방치해둔 사례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씨 방치 8건, 과열과부하 5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화목보일러의 경우 과열 가능성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