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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카메라 이용해 사기 도박 일당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몰래 카메라를 이용해 사기 도박을 벌인 혐의로 36살 남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 씨 등은 어젯밤(22)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건물에서 카드 도박판을 벌인 뒤 몰래카메라를 천정에 부착하는 수법으로 도박 참가자 4명으로부터 360여 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3일 -

광주시, 불법다이어트한약 제조업체 적발
광주시 민생사법경찰과는 불법다이어트한약 등을 제조하거나 유통시킨 한약국 등 8 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적발된 광주 동구의 모 한약국은 지난 2009년부터 무허가 업소에서 제조한 불법다이어트 한약 등 21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콜센터를 설치하고 전국에 통신판매해왔습니다. 다량의 마황과 중금속이 함유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3일 -

개성공단 폐쇄..교복으로 불똥
(앵커) 개성공단 폐쇄 조치가 갑자기 중고등학교 교복 착용으로 불똥이 튀었습니다. 개성공단에 입주한 교복 제작업체가 생산을 하지 못하면서 광주전남지역 중고등학교 10곳 가운데 1곳 꼴로 신학기 교복 착용이 차질을 빚게 생겼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교복을 입는 이 학교는 신학기를 앞두고 350명의 신입생...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3일 -

광주전남기자협회, 호남대 공자학원과 MOU
광주전남기자협회는 호남대 공자학원과 중국전문가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두 기관은 중국어회화 기자특별반을 열어 기자들을 교육시키는 한편 '차이나프렌들리'를 위해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중국 바로알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3일 -

장재윤 광주가정법원장 취임
광주가정법원에 신임 장재윤 법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장 법원장은 취임사에서 아동학대와 같은 가정 내 약자와 해체 가정으로 인한 사회문제 등에 대해 분쟁해결 담당자로서의 전문성을 먼저 갖출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신뢰받는 재판을 위해서 더욱 활발히 소통하는 법원이 되고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3일 -

승진 뇌물 주고 받으려던 경찰관 3명 중징계
상관에게 뇌물을 전달하려다 적발된 경찰관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승진 인사와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으려 한 경찰관 3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청탁을 알선한 류 모 경위를 파면하고 청탁을 받은 최 모 경위를 해임, 돈을 건넨 문 모 경장에게는 정직 2월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3일 -

목포교도소에서 50대 무기수 숨져
◀ANC▶ 목포교도소에서 지난달 말 50대 무기수가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있던 수감실에서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54살 박 모 씨가 목을 맨 채 발견된 건 지난달 23일 새벽 1시 45분쯤. 박 씨와 함께 6인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3일 -

계림 8구역 재개발 공기 내 완공?
(앵커)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계림 8구역에는 수영대회 선수촌이 지어지죠.. 그런데 대회 전까지 선수촌을 완공하지 못할 거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수영대회 선수촌이 들어서는 광주 계림 8구역 재개발 지역.. (CG) ***** 재개발 조합이 시행사인 호반건설과 협의해 제출한 사업...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3일 -

쌍커플 수술 뒤 출혈, 부적절 조치 의사 집유
광주지법은 업무상 부주의로 환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66살 A씨에 대해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4년 6월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의 한 병원에서 50대 여성 B씨를 상대로 쌍커플 수술을 실시한 뒤 출혈이 발생했는데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퇴원시켜 출혈상을 입게 한 혐의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 -

승진 뇌물 주고 받으려던 경찰관 3명 중징계
상관에게 뇌물을 전달하려다 적발된 경찰관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승진 인사와 관련해 뇌물을 주고받으려 한 경찰관 3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청탁을 알선한 류 모 경위를 파면하고 청탁을 받은 최 모 경위를 해임, 돈을 건넨 문 모 경장에게는 정직 2월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