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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에게 흉기 휘둘러 부상 입힌 70대 붙잡혀
술을 마시던 일행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7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24) 오후 5시쯤 광주시 남구의 한 공원에서 같이 술을 마시던 56살 황모씨 등 2명을 흉기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7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학 병원으로 옮겨진 2명은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아버지 살해 남매 첫 재판..남동생 "단독범행"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매에 대한 첫 재판에서 남동생이 자신의 단독범행을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남동생 43살 문 모 씨는 아버지를 살해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누나와 아버지가 다투자 이를 막는 과정에서 혼자 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남매는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계속 묵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카드뉴스] 긴급상황에 112, 119, 110만 기억하세요!
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신고 전화. 몇 개나 알고 계신가요? 현재 15개 기관에서 21개의 긴급전화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정작 긴급상황에 처했을 때 일일이 기억하기 힘들어 '무용지물'일 때가 많습니다. 전화를 걸어도 기관들 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해당기관에 전달하는 데 시간이 상당히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인력*예산 부족 신변보호제
(앵커) 신변보호제라고 들어보셨습니까? 경찰이 신병보호 대상자 주변의 순찰을 강화하고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기기 등을 제공하는 제도인데요. 최근 여성 대상 강력범죄가 늘면서 불안감 증가로 신변보호 요청이 폭증하고 있지만 제도상 뒷받침은 아직 요원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사실혼 관계의 남자로부터 폭...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5일 -

주말*휴일, 광주 도심서 문화행사 풍성
아셈 문화장관회의는 끝났지만 주말과 휴일까지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광주에서 계속됩니다. 문화전에당서는 23일부터 시작한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이 오는 26일까지 열리면서 게임과 음반 교육, 뷰티 부문에서 이름난 BJ와 크리에이터들이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집니다. 또, 문화전당 주변에서는 '금남로 프린지페스티...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규정 어겨 단속 나온 공무원 폭행한 전자발찌남 구속
전자발찌를 차고 무단 외출한 상태에서 단속나온 공무원까지 폭행한 6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1일 밤 11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 광주역 인근에서 보호관찰소 공무원에게 욕설을 한 뒤 폭행한 혐의로 63살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형을 살고 최근 출소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저금리 대출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2명 구속
저금리 대출을 사칭한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조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피해자 8명에게 기존 대출을 저금리 대출상품으로 바꿔주겠다고 속여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1천 2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 피싱 조직원 30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직의 현금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아버지 살해 남매 첫 재판..남동생 "단독범행"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매에 대한 첫 재판에서 남동생이 자신의 단독범행을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남동생 43살 문 모 씨는 아버지를 살해한 사실을 인정했지만 누나와 아버지가 다투자 이를 막는 과정에서 혼자 범행을 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남매는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계속 묵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여자친구 밀어 숨지게 한 20대 징역 12년 선고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모텔 6층에서 여자친구를 밀어 떨어뜨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A 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27살 B 씨가 숨지기 전 119 구급대원에게 "남자친구가 창밖으로 밀었다"고 말한 점과 추락 당시 상태, 부검 결과를 근거로 A 씨의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 광주의 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 -

세월호 선수 들기 또 연기..28일 재개
이번 주말로 예정됐던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세월호인양추진단은 "파고가 2미터를 넘는 등 기상악화로 선수 들기 작업이 불가능해 오는 28일 작업을 재개해 이달 말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인양의 중요 공정인 선수들기는 지난 12일 작업 도중 선체가 손상돼 중단...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4일